더탐사 기자, 오세훈 부인 연습실 들어가 유튜브 방송…불구속 기소

2022-12-02 00:39:49  원문 2022-12-01 17:36  조회수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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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스토킹한 혐의로 고소당한 '더탐사'의 강진구 대표가 세종대학교 교수인 오세훈 서울시장의 부인의 연습실에 무단 침입하려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1일 서울동부지검은 송현옥(61) 세종대 영화예술학과 교수의 연습실 등을 침입한 혐의로 유튜브 매체 '시민언론 더탐사' 대표 강 씨를 기소했다고 1일 밝혔다.

강 대표는 올해 5월말 송 교수의 수업에 몰래 들어가 녹음을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강 대표는 송 교수가 창단한 극단에서 딸이 주연을 독점하고, 송 교수의 영향력으로 다른 공연에 캐스팅됐다는 의혹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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