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오일두’ 되나…사우디 구단, 연봉 2700억원 제안 [월드컵 이모저모]

2022-12-01 19:53:49  원문 2022-12-01 14:41  조회수 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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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결별하면서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된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의 다음 행선지로 천문학적인 금액을 제시한 사우디아라비아의 알나스르가 언급되고 있다. 스페인 신문 마르카는 1일 “호날두가 사우디아라비아 알나스르의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 계약서에 서명하기 직전”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2025년 여름까지로, 호날두는 매년 2억유로(약 2700억원) 정도를 받는다. 영국 더타임스는 마르카의 보도를 인용하며 호날두의 높은 주급 탓에 새 둥지를 트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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