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팔이 [286794] · MS 2009 (수정됨) · 쪽지

2022-12-01 18: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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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지원 표본분석 VS 입시결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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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지원 표본분석의 경우 최상위권 또는 상위권 모집인원이 작은 모집단위에 해당되는 정도이고 

이 또한 그렇게 실지원대학이나 목표 대학 걸어 놓는 것 중에 실제 지원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추정이유 


1. 지원대학을 걸어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니...

2. 전략적 우위를 가지고 위해서는 자신의 표본을 경쟁자들에게 보여주지 않는게 좋음  

3. 원서접수시기에 안정지향 또는 경쟁율에 따라 지원대학을 급선회 하는 경우 많음   

4. 지원전략을 짤 때 기본적으로 한 개 모집군에 3곳의 학과는 기본적으로 설정 하지 않나요 ? 


다만 그 해당되는 학과의 나보다 성적이 높은 표본들이 어디로 빠질지를 세밀하게 관찰해야 안정적인 전략이 나옴


1승1무 1패 전략을 짜는게 베스트 이나 , 

원서철에는 대부분 2승 1무 전략으로 가는 경우가 많고 이렇게 짜야 최초합 ,추합 , 불합 귀결되는 경우 많음 



[표본분석보다 중요한 입결분석 ]


-  어설픈 표본분석보다 더 중요한 건 입시결과 분석 


-  지원하고자 하는 학과를 분석하는 것이 아닌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 문/ 이과 입시결과를 다 비교 해야함 (교차지원)


    예시) 서강대 자연계 점수  = 서강대 상경 점수 겹치네 ? 


-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환산식은  최소 자기손으로 계산 해야함 (변표는 작년 참고)


-  올해 무엇이 변경되었는 가를  정확히 체크할 것 ( 반영비율 , 영어 및  한국사 점수 반영방법 , 총점등) 

  


- 그리고 같은 라인에 경쟁대학들 까지 기본적으로 확장하고  위/ 아래라인까지 파악 



이정도만 하면 컨설턴트 찾아갈 필요 없음.... (당신보다 더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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