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우찬의 마지막 도전…롯데와 연봉 5천만원에 계약

2022-12-01 16:12:17  원문 2022-12-01 15:11  조회수 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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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때 KBO리그를 대표했던 왼손 투수 차우찬(35)이 롯데 자이언츠에서 마지막 불꽃을 태운다.

롯데 구단은 1일 차우찬을 연봉 5천만원(옵션 별도)의 조건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2006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한 차우찬은 팀의 주축 투수로 활약을 펼쳤고, 2014년에는 국가대표로 선발돼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2017년을 앞두고 4년 총액 95억원의 조건으로 LG 트윈스와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체결한 그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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