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스토킹 혐의' 더탐사 유튜버, 아이폰 비번 걸어 경찰 제출

2022-11-29 23:31:55  원문 2022-11-29 20:36  조회수 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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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 이태준 기자] 한동훈 법무부 장관 스토킹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수서경찰서는 29일 '시민언론 더탐사' 소속 유튜버 김모 씨로부터 휴대전화를 임의제출받아 분석 중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진구 더탐사 대표는 "경찰이 스토킹 혐의가 추가로 있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휴대전화가 필요하다고 말해 제출했다"며 "한 장관이 본인의 행동을 되돌아보라는 의미에서 아이폰에 비밀번호를 설정해 경찰에 넘겼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 사건으로 2년간 수사받는 동안 검찰에 아이폰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았다.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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