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079053 · 22/11/28 11:09 · MS 2021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아폴로18 · 1171474 · 22/11/28 11:09 · MS 2022

    무슨일이길래

  • 널위한나의마음이 · 1160291 · 22/11/28 11:09 · MS 2022

    늬예늬예~

  • lIllIlIlIll · 686206 · 22/11/28 11:10 · MS 2016

    네 현직이고 진심이니까 비꼬실거면 갈길 가시면 됩니다

  • 베짱이 · 1174271 · 22/11/28 11:15 · MS 2022

    태도 레전드노 ㅋㅋ

  • 의대마려웡 · 823394 · 22/11/28 11:10 · MS 2018

    그문제란게뭔데요?

  • 의대마려웡 · 823394 · 22/11/28 11:10 · MS 2018

    단순질문입니다

  • lIllIlIlIll · 686206 · 22/11/28 11:12 · MS 2016

    간호법 관련인데, 어제 집회에 한의협은 안나온걸로 봐선 한의사쪽과는 크게 관련이 없는거 같아요

  • 의대마려웡 · 823394 · 22/11/28 11:13 · MS 2018 (수정됨)

    저 한의사 쪽은 관심 없고 본문에 의치 문제 여쭤본거
    어차피 한의대 걸고 의대 가고 싶어서 공부 중이라
    뭔지 궁금한건데

  • lIllIlIlIll · 686206 · 22/11/28 11:14 · MS 2016

    여기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이 모이시는거 같아 그냥
    기사 링크 다는게 나을거 같네요

  • 의대마려웡 · 823394 · 22/11/28 11:16 · MS 2018 (수정됨)

    네 그게 나을듯요…

  • 의대마려웡 · 823394 · 22/11/28 12:12 · MS 2018

    이런 쓸데없는 댓글이 왜

  • Ultra Instinct · 1086099 · 22/11/28 11:10 · MS 2021

    문정부이후론 의사한테 유리한 소식 들린적이 없는 거 같은데...

  • 공부의지만땅 · 1057487 · 22/11/28 11:10 · MS 2021

    어떤 문제인지 궁금하네요

  • 고려우유 · 976710 · 22/11/28 11:12 · MS 2020

    항상 그렇죠 뭐

  • lIllIlIlIll · 686206 · 22/11/28 11:14 · MS 2016

    항상 그래왔던건 잘 알지만, 이번건 그 항상 그래왔던 정도가 아니라 굳이 글까지 하나 써본거에요

  • 고려우유 · 976710 · 22/11/28 11:15 · MS 2020

    말해도 귀막고 안들어서 전 포기했음ㅋㅋ

  • 메디컬매니아 · 906567 · 22/11/28 11:16 · MS 2019

    언젠가 이후론 늘 그래왔고 앞으로 그럴거라는데는 동의. 그래서 선택은 신중하게에도 동의
    but 정말 하고 싶은게 있음 그거 하면되고 그런거 없음 의대가라에도 아직은 동의함

  • 사연사라질푸앙이 · 840465 · 22/11/28 11:17 · MS 2018

    간호법되면 의치한 전부 영향을 미치는건가요...?

  • lIllIlIlIll · 686206 · 22/11/28 11:18 · MS 2016

    의치는 확실히 타격이 매우매우 크고, 한의사는 잘 모르겠는데 한의협은 궐기 안나온걸로봐선 크게 영향없다고 판단한걸로 보입니다

  • 냥통 · 1011397 · 22/11/28 11:18 · MS 2020

    간호법이 의사들한테 안좋은 영향을 미치는게 있나요?pa제도는 빠진걸로 알고있는데

  • 자몽허니블랙티먹고싶다 · 1104378 · 22/11/28 11:20 · MS 2021

    일단 의료법에서 독립된 법이 개정되고 해당 법에서 간호사가 의사의 보조라는 직역의 범위가 사라졌다면 추후 개정으로 얼마든지 의사의 직역으로 확장할 수 있죠. 의료법 개정보다는 단독법 개정이 훨씬 쉬우니까요…그래서 다른 모든 직역들도 반대하는거구요

  • 리얼리스트 · 768694 · 22/11/28 11:27 · MS 2017

    와 간호사에서 의사로 세탁이 가능하다..?
  • IlIlIIIllIlll · 1108803 · 22/11/28 11:18 · MS 2021

    하고싶은게 없어서

  • Ultra Instinct · 1086099 · 22/11/28 11:24 · MS 2021

    근데 그거 윤정부랑 무관하게 의회쪽에서 미는거임?

  • lIllIlIlIll · 686206 · 22/11/28 11:27 · MS 2016

    재작년 공공의대 밀어붙였던 그 K-180이 아직 건재하니 그사람들이 밀어붙이는 중

  • 오쓰오억 · 1144254 · 22/11/28 12:56 · MS 2022

    근데 이건 윤 대선 공약이기도 한거 아님?

  • 리얼리스트 · 768694 · 22/11/28 11:27 · MS 2017

    근데 냉정하게 간호법 안될 가능성이 높지 않나요?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모두 다 합쳐서 반대하던데
  • lIllIlIlIll · 686206 · 22/11/28 11:28 · MS 2016

    패스트트랙 얘기까지 나오는 중이라서 어제 국회의사당앞에 총합 400만회원, 13개 보건의료인 단체에서 6만명씩이나 모인것이지요

  • 신세계의신 · 1048241 · 22/11/28 11:29 · MS 2021

    여러분 이런거에 낚이지 말고 의대 가세요~ 어차피 공대보다 못할수가 없는곳입니다

  • lIllIlIlIll · 686206 · 22/11/28 11:31 · MS 2016 (수정됨)

    낚긴 뭘 낚죠?ㅋ
    오지 말라고 하는게 아니라 굳이 온다면 말릴 생각은 없다만 올때 오더라도 근황 불타고있는건 알고 오라는 뜻인데.
    그러는 그쪽은 의료계에 대해 얼마나 안다고 함부로 말하는지

  • 신세계의신 · 1048241 · 22/11/28 11:33 · MS 2021

    설카포 공대 박사 마치고 정출연 가면 받는 연봉이 세전 6000인데 그것보다 의사가 훨씬 많이 번다는건 압니다 ㅎㅎ

  • lIllIlIlIll · 686206 · 22/11/28 11:39 · MS 2016 (수정됨)

    네 그럼 똑같은 논리로 설카포 공대 박사 마치고 스타트업 열어서 대박치면, 고작 의사쯤은 뺨싸대기 왕복으로 갈겨도 의사가 아무말도 못할 정도로 굽신거릴 정도로 달에 십수억씩 들어오는것도 알고있는데 그럼 공대출신들도 현재 님들 사정에 대해 뭐라 입도 열면 안되겠군요.

    님 논리랑 비슷하게 맞춰드렸습니다

  • 신세계의신 · 1048241 · 22/11/28 11:41 · MS 2021

    의사님... 두 집합을 비교할때 아웃라이어끼리 비교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언제까지나 기댓값을 가지고 비교를 해야지요...

  • lIllIlIlIll · 686206 · 22/11/28 11:43 · MS 2016 (수정됨)

    애초에 저는 공대는 언급도 한적 없는데요? 의사/치과의사 현재 상황이나 알고가라는 글을 올린거지.
    갑자기 공대 머리째 끌고와선 의사랑 전혀 생각도 안한 대결구도를 만든건 님입니다만

  • 허삼관매혈기 · 1130545 · 22/11/28 12:45 · MS 2022 (수정됨)

    ㄷ.ㄷ

  • 신세계의신 · 1048241 · 22/11/28 11:46 · MS 2021 (수정됨)

    아하 저는 또 저런일이 있으니 진로결정할때 신중하라는 충고의 의미로 알아들었네요 ㅋㅋ 결국 충고는 아니고 간호법 안되게 지지해달라는 정치글이었군요... 오해해서 죄송하고 일 잘풀리시길 바랍니다!

  • lIllIlIlIll · 686206 · 22/11/28 11:53 · MS 2016 (수정됨)

    네 그런 의도 아니니까 멋대로 생각해놓고선 남의 의도 넘겨짚지 마세요~
    잘 모르면서 오해만 크게 한거 맞는데 죄송할일은 없고 그냥 갈 길 가시면 됩니다

  • 우유우유우 · 559452 · 22/11/28 11:54 · MS 2015 (수정됨)

    간호법은 진짜 심각한 문제인 것은 맞습니다.
    기존의 '진료보조'에서 간호사가 벗어날 가능성이 너무나도 높아진 거예요.
    간호사협회의 최종적 목표는 간호사 단독개원이나 마취전문간호사 등입니다.

    간호사 단독개원이 허용되는 순간 그냥 난장판으로 가는 거예요.

    미국이 MSO나 의원 체인점이 있는 것과 우리 나라의 가장 큰 차이는 의사가 아니면 의원을 개원하지 못하도록 법제화되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의사 외에도 개원이 가능해지면 결국 거대자본을 기반으로 대기업이나 자본가들이 진출하기 쉬운 상황이 열리는 것이고, 결국 기존의 개원의/ 1차의료기관의 입지가 너무나도 큰 타격을 입습니다.

    요즘 대병들 무지성 확장하고 있는 것 생각하면, 계속 악재 겹치면 결국 모든 의사는 종합병원 소속으로 평생 레지던트/펠로우 생활을 이어가야 하는 거예요.

    돈은 소유주가 다 벌고 의사는 그냥 소모품 노동자가 되는 거죠. 그러면 그냥 기업 취직과의 차이가 뭔가요?

    SPK는 물론이고 주변에 HYMPS 출신도 많습니다. 정출연 같은 걸로 물 흐리지 마세요. CS EE 기준으로 미국 진출도 의사보다 쉽고 동일 러닝커브 기간 기준으로 현재 페이도 더 높습니다.

    의대 망했으니 공대 가라는 얘기가 아니고 돌아가는 상황을 좀 알고 계속 비판적으로 생각해서 진로 결정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IMG USMLE 통과나 매칭 난이도도 급격하게 상승한 현 시점에서 그냥 선배들이 그랬으니 아무 비판적 생각 없이 의대 가면 된다는 건 너무 무책임한 조언이예요..

  • 허삼관매혈기 · 1130545 · 22/11/28 12:50 · MS 2022

    님 근데, 간호사 단독개원은 미국처럼 간호사가 클리닉 차릴 수 있게 되는 거고, 마취간호사도 미국처럼 가능하게 되는 건데, 이걸 하게 되면 뭐가 문제가 되는 거예요 구체적으로? 미국 의료체계가 지금 붕괴가 돤거가요 그래서?
    그리고 의사가 취직하는 것도 뭐가 문제인지도 잘 모르겠는데.. 대부분의 직업들이 님 시선엔 다 소모품 노동자가 되는 셈인데..

    제가 볼 땐 그냥 반대 이유가 국민 건강 어쩌구하지만 걍 다 밥그릇 싸움밖에 안 되는 것 같아 보이거든요.
    제가 이 분야에 대해서는 정말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 치한 가려는데 ㄹㅇ 당황스럽노..
    저렇게 되버리면 설간이 웬만한 메디컬 뚝배기 깨버릴 듯 ㅅㅂ

  • 오쓰오억 · 1144254 · 22/11/28 12:59 · MS 2022

    의사들 의료 독점이 무너짐 ㅋㅋ
    국민들 편익과는 아무 상관 없음
    애초에 미국에서는 간호사들이 실제로 다 하는거

    의대 증원이든 간호법 제정 반대든 공공의대 반대든
    결국에는 의료를 소수의 의사들이 독점해서 밥그릇을 잘 지키겠다 이소리임

  • 허삼관매혈기 · 1130545 · 22/11/28 13:02 · MS 2022

    ㅇ.ㅇ 저도 미국에서 다 하고 있는 제도라고 알고 있거든요.
    마취간호사,수술간호사,간호사개원 이거 싹 다.
    ㄹㅇ.. 의료체계니 국민건강이니 뭐니 하는데, 이건 의협 시위할 때 항상 하는 소리라서
    이젠 뭐 걍 그러려니 하는데,
    솔직히 걍 밥그릇 같아보이긴 함ㅋㅋㅋ

    수술간호사도 우리나라에서 불법으로 암암리에 대병에서 써먹다 버리는 걸로 아는데.

  • 오쓰오억 · 1144254 · 22/11/28 13:06 · MS 2022

    의사가 지들 바쁘고 숫자 늘리기 싫어서 원래 지들이 해야할 업무도 간호사들한테 떠넘기기 시작했고 이제 안 떠넘기면 병원 자체가 안돌아가는 수준이라고 하더라고요

  • 허삼관매혈기 · 1130545 · 22/11/28 13:08 · MS 2022

    간호사 처우개선 해줄 거 아닌 이상에야 의사 수 늘려야 함.
    걍 공공의대 정원 100명 씩 해서 필수 분야에다 때려박는 의료공노비제도 만드는 것도 좋을 듯.

  • 우유우유우 · 559452 · 22/11/28 13:30 · MS 2015 (수정됨)

    도대체 카더라만으로 어떻게 이렇게까지 늘 의사에 부정적일 수 있나 싶네요.
    전문대 나온 간호사 선생님들과 직접 부대끼며 일해본 입장에서 이 분들이 단독으로 환자 진료 처치 하는 건 재앙이 맞습니다
    밥그릇이 아닌 건 아니다만 단순히 밥그릇으로만 보이신다면 몸 불편하실 때 꼭 전문대 출신 선생님들께 처치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 오쓰오억 · 1144254 · 22/11/28 13:32 · MS 2022

    카더라가 아니라 기사에서 읽은 내용 요약한 거임
    밥그릇이 아니라는 걸 말하고 싶으면 근거를 대셈
    간호법은 애초에 간호사 단독진료를 보장하는 법이 아닌데 내가 보기엔 의사들이 과대망상해서 해석하는거 같음

  • 우유우유우 · 559452 · 22/11/28 13:38 · MS 2015

    예 뭐;;
    이렇게까지 얘기해도 이해가 어려우시고 앵무새처럼 구실거면 이쯤 하겠습니다.
    밥그릇이 아니란 얘기는 한 적이 없어요. 밥그릇 맞는데 그것만은 아니라는 말씀이고,
    의사들이 과대해석하는 게 아니고 간호법 제정의 목적 자체가 처음부터 그거였습니다. 그게 아니면 간호사들 입장에서도 이 법이 만들어질 이유도 없어요 ㅋㅋ. 초창기 법안 초안에서부터 계속 주장되다 깎여나간거고, 일단 단독법 제정해두면 개정은 쉬우니 제정부터 깡통이어도 올리겠다는 흐름입니다.
    모든 보건의료인들이 다 바보라고 생각하시면 안되죠;;

  • 오쓰오억 · 1144254 · 22/11/28 13:41 · MS 2022 (수정됨)

    ㅋㅋ 밥그릇이 맞다면 밥그릇이라고 얘기하시면 됩니다 뭘 그렇게 길게 얘기합니까 ㅋㅋ
    모든 보건의료인이 바보가 아니라 밥그릇이라고요 그 최정점은 의사고요 여기에 국민건강 팔아먹는게 좀 그래서요 ㅋㅋ

  • 우유우유우 · 559452 · 22/11/28 13:24 · MS 2015

    저는 의료시스템의 문제라고 얘기한 적이 없고
    밥그릇 박살난단 얘기를 한 게 맞는데요?
    입시 커뮤에서 의사 전망을 얘기해야지 제가 여기서 의료 시스템 얘기할 건 아니죠..
    전문직이 선호되는 이유가 개업입니다.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등등 전문직은 다 1인 개업이 가능하다는 게 엄청난 메리트예요. 개원의원의 입지가 좁아지는 건 전망에 있어서 엄청난 타격입니다.

    물론 의료 자체에서도 문제되는 부분들 많다고 생각합니다. 간호사는 법적 책임에서 자유롭기 때문에 단독개원 후 의료사고 발생 시 책임져줄 사람이 없다는 건 문제예요.
    현행법으로는 간호사는 의학적인 최종판단을 할 수 있는 주체가 아니어서 의료사고 발생 시에 의사에게 전적인 책임이 있거든요. 각종 판례나 사례로 모두 그렇습니다. 간호법 이대로 가면 단독개원 해놓고 의료사고 발생 시 책임져줄 의사를 찾아야되는 괴상한 구조가 완성돼요.

    그리고 대한민국 간호사들 중에는 전문대학 졸업하신 분들도 많습니다.
    같이 일해본 입장에서 이 사람들이 단독으로 환자 진료하고 처치할 수 있게 되는 건 재앙이예요.

  • 허삼관매혈기 · 1130545 · 22/11/28 13:30 · MS 2022

    1. 님이 그런 소리 했다는 건 아님. 걍 저 단체들이 반대하는 이유가 ㄹㅇ 그거냐 물은 거.

    2.밥그릇 개박살인 건 맞나보네여. 저거 되면 치한 포기해야 할지도,.

    3. 의료사고 책임 이건 문제가 될 법하네요. 근데 간호법 단독 제정되면, 판례도 바뀔 거라 봅니다. 판례가 여태 그래왔던 건 간호사들 말대로 간호사가 의료법에 묶여 있었기 때문이죠. 따라서 이 문제는 소송 드가면 바로 실질적 의료행위의 주체자로서, 책임을 회피할 수 없다 뭐 이딴 워딩으로 간호사 뚝배기 터질 듯.

    4. 간호사 학력. 이거는 역시, 미국처럼 대학원까지 나와야 가능하게끔 하면 되죠. 마취간호사, 수술간호사 이런 거 다 전문간호사제도의 일환이고 이러 미국에서도 석사까지는 마쳐야 가능한 걸로 알고 있음요. NP라 했던가..(한때 간호로 탈센 생각했던 적이 있어서 좀 알아봤었던 거라 정확한지 아닌지는 모름. 근데 암튼 미국 간호사제도 보면서 미국은 간호사도 ㅈㄴ 할만 하노 ㅋㅋ 이 생각 들었던 기억의 흔적이 있음)

  • 우유우유우 · 559452 · 22/11/28 13:35 · MS 2015

    법 제정되면 판례 바뀌겠죠~, 대학원 나와야만 할 수 있게 하면 되죠~
    가 아니고 이미 그런 것 없이 추진되고 있는 겁니다.
    미국은 전문간호사 제도가 따로 있고 이는 의사 수 부족할 때 의료인력 충당을 위해 연방의 제도적인 기반도 없던 각 state이던 시절 생겨난 것이 남아있는 것이지 결코 이게 더 효율적이라서 생긴 것은 아닙니다. 대우가 좋은 것은 맞아서 img 중 타국 의사들이 전문간으로 가기도 합니다

  • 허삼관매혈기 · 1130545 · 22/11/28 13:44 · MS 2022

    이미 우리나라에도 전문간 제도 들어서지 않았음? 유명무실해서 그렇지.

    근데 효율 논효율 얘기 하시는데, 사실 의사들도 지금 의사증원 반대하고 있고, 앞으로 의사 부족할 건 사실이잖음.
    그럼 의사 안 뽑을 거면 미국처럼 님 말대로 간호사로라도 보충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미 대병에서도 간호사들 데려다가 쓰잖음 암암리에.
    의대 증원도 싫고, 한의사들 의대교육 시켜서 의사 만들기도 싫고, 간호사들 합법적으로 쓰는 것도 싫고..
    결국엔 수가개선 원툴인데(난 이게 맞는 방법이라 봄, 경제적 유인 구조를 제대로 짜야지. 이제 대한민국 상황이 달라진 만큼, 박정희식 의료보건제도는 바뀌어야 한다고 봄. 원조각하 빠돌이지만 이제 실정에 안 맞다 생각함), 정치인들은 이거 ㅈ같이 싫어하고. 걍 방법이 없노..

  • 오쓰오억 · 1144254 · 22/11/28 13:49 · MS 2022

    수가 개선 결국 국민 세금 더 걷어서 월 3000 쉽게 벌게 해달라 ㅇㅇ

  • 미래는 준비된 자의 것 · 1138115 · 22/11/28 13:12 · MS 2022 (수정됨)

    이 댓글 오르비니까 그냥넘어가지 직장인 커뮤였으면 몰매 개쳐맞았을듯 ㅋㅋ

  • lIllIlIlIll · 686206 · 22/11/28 13:15 · MS 2016 (수정됨)

    몰매 때린다면 때리는 그 사람들이 상당히 심리상태가 꼬인거죠 그럼
    애초에 가지 말라한적도 없고 타직업과 비교가 목적도 아니었는데

  • 우유우유우 · 559452 · 22/11/28 13:28 · MS 2015

    아니 공대랑 비교가 아니고 의사 단독으로 봤을 때 악재가 있는 건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대부분 4년제 졸업하고 학사취직하는 직장인들과 11년 공부하고 수련받고 전문의 자격증 들고 나가는 걸 주먹구구식으로 비교하면 안되죠.

    변변회를 위시해서 문과 7대 전문직들, 의치한약수 같은 면허직종들 선호되는 가장 큰 이유는 개업입니다.
    의사가 개원에 불리해진다는 건 전문직 중 하나로서 엄청난 타격인 거예요. 이걸 다른 직장인들은 다 직장인인데요? 라는 식으로 접근하면 대화가 어렵습니다..

    소모품이라는 표현은 제가 실수한 것 같네요. 타 커뮤에서 다같이 자조적으로 표현하다보니 입에 익었나봅니다

  • 노베현역기 · 1021402 · 22/11/28 11:33 · MS 2020

    다른 집은 이미 폭삭 망함

  • 노베현역기 · 1021402 · 22/11/28 11:34 · MS 2020

    모든 것은 상대적일 뿐

  • 야채건빵 · 1187253 · 22/11/28 11:36 · MS 2022

    뭔진 잘 모르겠지만 심각해보인다..!

  • 능지버섯 · 1098102 · 22/11/28 11:48 · MS 2021

    의대가 불타면
    다른집은 지하실까지 벙커버스터 맞았으니 걱정마세요~

  • 설효림 · 1159245 · 22/11/28 11:48 · MS 2022

    의사가 망했으니 오지마라 이런 글이 아닌데 왜이리 꼬인사람들이 많지?

  • 무잉무잉 · 1121997 · 22/11/28 12:54 · MS 2022

    다들 그냥 예민해서 그런듯

  • 깜☆찍☆이 · 1155925 · 22/11/28 11:53 · MS 2022 (수정됨)

    의대 입결 하락해도 야금야금 추합 막차 주워먹을 ㄱㅔㅇㅣ들은 ㄱㅐ추

  • 조선 제일 침 · 834704 · 22/11/28 12:09 · MS 2018

    궁금한게 간조는 간호법에 왜 반대하는거에용?

  • 커넬워크 · 815491 · 22/11/28 12:14 · MS 2018

    개인 의원 쉽게 말해 동네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조무사들이 의사의 술기 보조를 하고 있어요. 간호법을 통해 이게 간호사 직역의 job으로 명시되면 동네 병원에서 이런 보조 술기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을 모두 간호사로 뽑아야하니 간호조무사의 일자리가 없어지는거죠

  • 허삼관매혈기 · 1130545 · 22/11/28 12:51 · MS 2022

    아하

  • 오쓰오억 · 1144254 · 22/11/28 13:01 · MS 2022

    간조는 간호사들에게 일자리 뺏긴다 이런 마인드인 듯

  • 레몬lemon · 1128623 · 22/11/28 12:18 · MS 2022

    저거 치과랑은 무슨 상관인가요

  • 카오카우 · 859229 · 22/11/28 12:28 · MS 2018

    치과의사도 결국 외과의고 간호사랑같이 일하니까 의사랑 똑같은 영향 받는거아님??

  • 오쓰오억 · 1144254 · 22/11/28 13:02 · MS 2022

    치과의사는 치위생사랑 일함

  • 카오카우 · 859229 · 22/11/28 14:10 · MS 2018

    아 그 분들은 간호사가 아니라 치위생사였던거??

  • 못해도고경22 · 946073 · 22/11/28 12:19 · MS 2020

    근데 이렇게되면 jmle usmle 하는 선생님들이 많아질까 궁금하네요 usmle는 잘 모르겠는데 jmle는 인원 점점 줄어드는거로 알고있긴한데

  • 커넬워크 · 815491 · 22/11/28 12:29 · MS 2018

    usmle 자체 준비도 쉽지 않은데 시험 제도가 바뀌면서 해외 의대생들에겐 더욱 힘들어졌어요. 어떻게 병행하면서 합격했다해도 클럭쉽도 가야하고 거기서도 잘해서 추천서 받고 인터뷰 따고.. 만약 이 과정이 안되면 step 시험만 통과한 낙동강 오리알 되는거거든요. 과도 내과나 병리과, 가정의학과 같은 쪽은 갈 수 있어도 그 이상은 가기 힘들구요. 차라리 jmle가 더 나은편이죠

  • 못해도고경22 · 946073 · 22/11/28 12:33 · MS 2020

    아 그렇군요 의사로 해외가긴 확실히 어렵네요

  • 커넬워크 · 815491 · 22/11/28 12:35 · MS 2018

    타 직역의 해외진출에 대해선 잘 몰라서 함구하지만 의사가 쉽다!는 잘 모르겠습니다. 애초에 외국어를 쓰는 타국에 간다는 게 쉽지 않지만유.

  • 못해도고경22 · 946073 · 22/11/28 13:00 · MS 2020

    감사합니다
  • 오쓰오억 · 1144254 · 22/11/28 13:02 · MS 2022

    그거 해도 어려움 그리고 한국 수십년 살다가 갑자기 해외 살 수 있는 사람 많지도 않음
    남자는 군대 문제도 있어서 더 어렵고

  • 꾸르륵 · 1171242 · 22/11/28 12:44 · MS 2022

    동네에서 미용전문간호사,재활간호사,요양간호사 간판걸고
    간호조무사,물리치료사 고용해서 장사하겠다는 큰그림인거 같은데 다른 의료직역들을 적으로 돌리고 될까 싶어요. 개인적으론 반대합니다

  • 오쓰오억 · 1144254 · 22/11/28 13:03 · MS 2022

    간호사 단독법에는 단독 개원 내용 없음

  • 겨울비 · 1169936 · 22/11/28 12:50 · MS 2022

    간호사 입장에서 자기 업무 명확하게 하겠다는거 아닌가 왜 반대하는건지 모르겠네
    임상에서 간호사들 취급 보면 절대 법 반대할수가 없음 ㅋㅋㅋㅋ

  • 허삼관매혈기 · 1130545 · 22/11/28 12:53 · MS 2022 (수정됨)

    간호게이 ㅎㅇ
    사실 나도 뭐가 문제인지는 잘 모르겠음.
    마취간호사 미국에서 하고 있고,
    클리닉도 미국에서 간호사가 차릴 수 있잖음. 뭐시기 따면.
    지금 수굴간호사도 미국에서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의사 부족하다고 간호사 ㅔ려다가 쓰면서 걸리면 그 간호사만 짤라내버리고 그 사람은 법 처벌받고. 병원은 다시 다른 간호사 쓰고 이런 형국 아니노(이건 뉴스로 봄)

  • 겨울비 · 1169936 · 22/11/28 12:57 · MS 2022

    솔직히 모든 사단은 무지성으로 간호사 늘린 것도 한몫한다고 보긴 함

  • 허삼관매혈기 · 1130545 · 22/11/28 12:59 · MS 2022

    그게 제일 편한 법이지 기득권들한텐.
    처우개선 ㅈ까고 걍 대가리 수 늘려서 로테 돌리기 ㅋㅋ

    간호법 통과되면 설간이나 가야겠다노 ㅋㅋㅋㅋ

  • 겨울비 · 1169936 · 22/11/28 13:00 · MS 2022

    괜히 의협에서 쌍수들고 환영한게 아닌데 말이지.. 지들 살길을 지들이 찬거나 다름없기는 해

  • 오쓰오억 · 1144254 · 22/11/28 13:04 · MS 2022

    ㅋㅋㅋㅋ 처우 개선에 님 세금 들어가요 ㅋㅋㅋㅋ
    난 의사 수 늘리고 간호사 수 늘리고 수가 삭감하는데 국민 입장에서 매우 맞는 일이라 생각함

  • 허삼관매혈기 · 1130545 · 22/11/28 13:07 · MS 2022

    난 탈조선할 거라 내 돈은 안 들어간다노 ㅋㅋㅋㅋㅋ
    간호사 처우 개선해야 하는 건 맞음 근데. 수준이 ㅈㄴ 노가다급이던데.
    의사 수 늘려야 한다는 데에도 공감함ㅇㅇ.

  • 겨울비 · 1169936 · 22/11/28 13:08 · MS 2022

    저도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근데 의사 수가 안늘어남..
    솔직히 님 말대로 모든게 기득권 지키기 밥그릇 싸움이라고밖에 안보여요

  • 무잉무잉 · 1121997 · 22/11/28 12:54 · MS 2022

  • Seraph · 1118048 · 22/11/28 12:54 · MS 2021

    그거관련해서 공문내려오던데 ㅋㅋ

  • 깡총깡총깡총깡총 · 1141870 · 22/11/28 12:57 · MS 2022

    간호사가 의사행세ㅋㅋ 쫌;;ㅋㅋ

  • 오쓰오억 · 1144254 · 22/11/28 13:04 · MS 2022

    선동을 저렇게 하는게 웃김 ㅋㅋ

  • 대학원생(진) · 986620 · 22/11/28 13:00 · MS 2020

    통과 안될테니 발 뻗고 주무시면 됩니다

  • 오쓰오억 · 1144254 · 22/11/28 13:05 · MS 2022

    여야 대선 공통 공약이었다는데

  • 항덕+야구충이라는 끔찍한 혼종 · 1121027 · 22/11/28 13:01 · MS 2022 (수정됨)

    어차피 메디컬 갈 성적 아니라서 상관없는 허수면 개추 ㅋㅋㅋ

  • Myuz · 1108457 · 22/11/28 13:05 · MS 2021

    마치 선발대 그 때를 본 것 같은 느낌이구만

  • 오쓰오억 · 1144254 · 22/11/28 13:07 · MS 2022

    선발대? 그게 머임?

  • Myuz · 1108457 · 22/11/28 13:12 · MS 2021

    의사 시험 치는데 앞에 먼저 친 사람이 뒤에 칠 사람에게 알려줘서 합격하게 도와주는 거 20년인가 그때 코로나 때문에 시험일 조정한다고 ㅈㄹㅈㄹ 떤 적 있음

  • 오쓰오억 · 1144254 · 22/11/28 13:18 · MS 2022

    ? 그거 부정행위 아님? ㄷㄷ

  • Myuz · 1108457 · 22/11/28 13:20 · MS 2021

    아 코로나는 아니고 공공의대 설립 반대였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1006012023

  • fadsfvasd · 708009 · 22/11/28 13:05 · MS 2016

    간만에 댓글 달려고 로그인함 ㅋㅋ
    이거보고 의치 포기하면 진짜 인생 포기하셈 그냥 ㅋㅋ

  • 오쓰오억 · 1144254 · 22/11/28 13:07 · MS 2022

    ㄹㅇ ㅋㅋ

  • 카오카우 · 859229 · 22/11/28 14:13 · MS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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