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성 의약품 일당 무더기 검거, 의사도 끼어 있었다

2022-11-26 22:11:58  원문 2022-07-19 10:50  조회수 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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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병·의원에서 마약성 진통제를 처방받아 지인들에게 판매한 일당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마약성 의약품을 처방한 의사도 함께 입건했다.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020년 8월께부터 2022년 6월까지 지방 병의원 2곳에서 마약성 진통제인 옥시코돈·펜타닐 등을 처방받아 지인들에게 판매한 공급책 18명 및 매수·투약자 44명, 마약류를 처방한 의사 2명 등 마약성 의약품 유통사범 총 64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9명을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옥시코돈은 중등도 및 중증의 통증 환자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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