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mqpwl [1175165] · MS 2022 · 쪽지

2022-11-08 23:39:05
조회수 2,523

이 글 쓴 사람인데 올해 끝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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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때 댓글 달아주신분들 걍 다 감사합니다



오늘 어마니랑 통ㅎㅘ했는데

걍 제가 밑밥으로 원하는 과,진로쪽 학과중에 수학 안 보는 4년제가 있다,

찾아보니 한국엔 4년제도 많드라 했는데


4년제는 입학하기 힘들지 않겠냐고 넌 학원없이 혼자했는데

한계가 있을거라고 그거 인정하고 걍 진로에 맞는 전문대가서 거기서 잘해서

하고 싶은 일 하라고 하셨습니다


제꿈에 학벌이 그릏게 중요한진 모르겠다고 걍 어렵게

생각하지마래유 글고 제가 오랜기간동안 혼자 사회생활 없이 살아왔다? 등등 그 뒤 이야기는 기억 안 나네요


근데 포기 체념 이게 아니라 밝은 분위기서 그랬어요


그 말 듣고 여기분들 조언듣고 깔끔히 올해로 끝내렵니다

글구 제가 대학에 목매는 이유가 걍 뭔가 열심히해서 성취를 했다는

그 타이틀이 필요해서 그렇거든요 부적같이...


대학가서 원하는 진로 앞에서 그 타이틀 얻어보렵니다


물롲 남은 시간동안 논다는건x 오수나 반수나 수능 더 본다는 마음 접었ㄱ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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