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언매 파이널은 수능 전주에 듣는게 낫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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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억 잘나게 수능 전주에 실모 2회분 + EBS 고전소설 고전시 현대시 한바퀴 + 언매 파이널 강의 수강으로 보낼듯
현대소설 연계내면 걍 한강가는거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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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현대소설 나오면 ㄹㅇ악마임
아니 작년6모 이후로 안내놓고 기모으는중인가 개쫄리네.... 이래놓고 고전에다 비연계 박아놓으면 진짜..
삼대, 영월행 일기 << 얘네 나오면 ㄹㅇ 악질
일주일만에 문학 전체 EBS 돌리는게 가능함? 그냥 작품 위주로만 쭉쭉 복습하시는 거임?
네 원래 EBS공부는 작품 위주로 하는거 아닌가?
문제는 실모때 보는걸로 충분할것 같은데
아 그니까 그 EBS 그 문학작품 듄탁해든 OVS든 교재가 있잖아요. 거기 보면 작가설명, 작품 표현방식 설명, 시대배경 등등등 추가적인 정보가 많잖아요. 물론 현대소설이 제일 많지만 안해서 다행이고.. 이런거까지 읽으면 전 시간이 꽤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너무 자세한 설명들도 다시 읽어보시려는건지 궁금해서요. 아니면 작품 또는 줄거리까지 읽어보고 머리속에 내용상기하는 정도로만 공부하시는지
아 후자죠 그건 ㅋㅋ 어차피 그런 자세한 설명듣는건 이미 했으니까 마지막 주엔 맞아 이게 이런 내용이였지 환기하는 느낌으로 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