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지도 [559137] · MS 2015 · 쪽지

2015-04-13 22:49:41
조회수 696

영어 해석이 좀 막히는데 어떤게 가장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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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ebs수특 약간 어려운거나 인수2정도를 해석할때 상태는
음 이건 이거고, 이건 이거고.. 아이건 뭐였지 잠깐 앞에 갔다가.. 아 이거였네 음 이래서 이렇구나. 다음문장보면 아 이건 이거구나.
근데 이게 뭔소리지? 뭔 헛소리를 짓껄이는거지?
이해가 안되는데.. 다음

->헛소리의 집합체가 되어버립니다.

신택스는 완강했고, 체화 단계 남겨두고 있습니다.

가장 필요한게 뭘까요??
어떤인강이 필요할까요?
체화? 리로직? 구문2? 기출?

3월 96 4월 98인데, 시험이 쉬워서 큰 의미는 없는거같아요. 대충의 기본적인 지식은 있다는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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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evity · 452552 · 15/04/13 22:53 · MS 2013

    이명힉선생님이 밀하시다시피 영어는 해석되면 장땡이고(해석되면 이제 외국어가 아니라 국어의범주죠)
    해석을 하기위해서는 충분한 경험이 필요하지읺을까요
    쉬운 기출과 교육청 가리지 말고 정확한 해석을 하는 연습을 더 하심이 좋을듯싶습니당

  • 개인지도 · 559137 · 15/04/13 22:58 · MS 2015

    시간은 신경쓰지 않아도 될까요??
    실전상에서 시간 치고가면 너무 정확히보지를못해서...

  • 잭펜 · 488086 · 15/04/13 23:00

    시간재고푸시고 그다음 널럴하게 보시고 채점하세요

  • Brevity · 452552 · 15/04/13 23:10 · MS 2013

    시간 재면서 연습하면 해석이 빨라지고
    시험형식으로 보면 점수가 올라간다는 것은 솔직히 말하면 논리적인 망상에 불과한듯싶습니다
    머리속 논라에서는 오류가 없는 듯 싶지만 정작 수십번 모의고사를 보아봣자 수능날 남는건 익숙함밖에없죠
    시간을 무한으로 두시고 하나씩따져 가면서 내가 이 문장이 수능날 나왔을 때 어떻게 해석해야겠다 라는 원칙을 찾는게
    수능날 더 빨라지는 방법일듯 싶네요

  • Brevity · 452552 · 15/04/13 23:04 · MS 2013

    시간이 모자른게 일단 해석을 정확히하지못한다는 증거아닐까요
    해석이 정확하고 빨라지면 주제 쪽 문제들에서 시간을 상당히 아낄수있어요 지문이 헛소리로 읽히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빈칸이나 순서 쪽 시간은 해석으로 아끼는게 아니라 문제풀이의 방식으로 아끼는 것이라서 이건 해석이 된 후에 고려하시는 것이 맞을 듯 싶습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말해서 시간 신경쓰지 마시라는 거에용 ㅎㅎ

  • 비환 · 560032 · 15/04/13 23:14 · MS 2015

    체화는 무조건 하신단 가정하에, 빈님이 쓰신 공부법 칼럼에 나온 '구문 노트' 만드셔서 따로 모르는 구문 직접 정리하시고 2차 체화 하시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