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빙빙빙 [1154229] · MS 2022 · 쪽지

2022-10-07 02:00:14
조회수 671

얼마나 힘들고 외로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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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에서 오늘 12시 다되가서 집가는데

행정쌤이 요즘 공부 잘되가냐고 늦게까지 고생이라고 하면서 말걸어주는게 너무 고맙더라ㅜㅋㅋ

행정쌤 나랑 열살은 넘게 차이날텐데 엄청 친절하시고 자상하셔서 인사도 항상 먼저 잘해주시고 이런거에 약간 설레고 괜히 기분좋더라,,,,,, ㅠㅠㅠ 에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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