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처분 기각' 이준석 "더 외롭고 고독하게 제 길 가겠다"

2022-10-06 16:12:58  원문 2022-10-06 15:43  조회수 3,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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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는 6일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의 직무집행을 정지해달라며 자신이 낸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기각한 것과 관련, "앞으로 더 외롭고 고독하게 제 길을 가겠다"고 밝혔다.

이 전 대표는 이날 법원의 가처분 결정 직후 페이스북에 쓴 글에서 "의기 있는 훌륭한 변호사들과 법리를 가지고 외롭게 그들과 다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그간 법원에 낸 1∼5차 가처분 신청 등과 관련해 "지금까지 두 번의 선거에서 이겨놓고 무엇을 위해 싸워야 하는지 때로는 허탈했지만, 사명감을 가지고 덩어리진 권력에 맞서 왔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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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오쓰오억(1144254)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

  • 오쓰오억 · 1144254 · 10/06 16:13 · MS 2022

    ㅋㅋ 이제 끝난 듯 ㅋㅋ

  • 멘토 바론 · 829797 · 10/06 16:20 · MS 2018

    성매매 의혹 나온 거면 사실상 매장임
    잘해보셔 ㅋㅋ 그러고도 살아돌아오면 킹정해줌

  • 오쓰오억 · 1144254 · 10/06 16:24 · MS 2022

    ㅋㅋ ㅇㅈ

  • 三鶴島 · 1106107 · 10/06 17:40 · MS 2021

    성매매 의혹이랑 가처분 기각이랑 아무 관계 없음
    성매매 사실이 밝혀지면 당연히 매장이고
    근데 댓글에서 감정이 느껴짐

  • 오쓰오억 · 1144254 · 10/06 17:43 · MS 2022

    ㅇㅈ

  • 三鶴島 · 1106107 · 10/06 17:45 · MS 2021 (수정됨)

    정말 이준석만 나가리 되면 20대 여자가 국힘 지지할까?
    이제 이게 맞는 말인지 확인할 수 있어서 재밌을 것 같음
    만약 그러지 못하면 이준석은 돌아올 수 밖에 없다는 것
    왜? 정치는 시대가 직면한 문제에 답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하니까.

    - 오늘 이준석 축출로, 승리의 샴페인을 드는 보수 분들께 올림

  • 오쓰오억 · 1144254 · 10/06 18:10 · MS 2022

    어차피 여자는 국힘 지지안함
    그리고 여자들이 지지 안한다고 이준석이 돌아올 명분이 된다는 것도 비약이 큼
    이준석이 내쳐진 건 여자들 지지율 문제가 아니라 기득권들의 힘싸움이니까

  • 三鶴島 · 1106107 · 10/06 18:11 · MS 2021 (수정됨)

    명분이 아니라 수요 측면이죠.
    2024 총선에서 급해지면, 데려다 쓰게
    그래서 제명 안할꺼임. 오늘 윤리위 결과 나오니 지켜보세요
    미래에 이준석이 그런 식의 회유에 넘어가고 타협하지 않길 바람

  • 연잠녀 · 800416 · 10/08 00:12 · MS 2018

    이분 글목록 어질어질하네 ㄷㄷ 수험생 커뮤는 왜하고있는거

  • 경희대 의상학과 · 1006983 · 10/06 16:36 · MS 2020

    개준스기on

  • 오쓰오억 · 1144254 · 10/06 17:10 · MS 2022

    살아계셨군요 ..

  • Ko_Co · 1161635 · 10/06 16:41 · MS 2022

    전문

  • 오쓰오억 · 1144254 · 10/06 17:10 · MS 2022

    ㅋㅋ 말을 아끼겠습니다 ㅋㅋ

  • KanDo · 1034709 · 10/06 23:07 · MS 2021 (수정됨)

    에휴 진짜 지금 정치권은 답이없다... 그래도 아직 젊으니까 늙은 쓰레기들 하나둘씩 늙어 죽으면 그때 돌아와서 갈아엎어주길...!

  • 고등어회환장함 · 1112135 · 10/06 16:52 · MS 2021

    이제 굥재앙 더 폭주하겠네

    개좆됐다 코리아!

  • 오쓰오억 · 1144254 · 10/06 17:11 · MS 2022

    이미 억제기는 파괴되었어요..

  • 올해는 대학갈 3수생 · 917511 · 10/06 17:08 · MS 2019 (수정됨)

    얘도 사람을 참 질리게 하는면이 있음

  • 오쓰오억 · 1144254 · 10/06 17:11 · MS 2022

    말을 좀 이쁘게 했으면..

  • 안녕하심까 · 1168081 · 10/06 17:30 · MS 2022

    축하합니당

  • 오쓰오억 · 1144254 · 10/06 17:42 · MS 2022

    ㅋㅋㅋ 도르마무

  • Daniel777 · 1018010 · 10/06 17:46 · MS 2020

    이제 그만.... ㅠㅠ

  • 오쓰오억 · 1144254 · 10/06 18:10 · MS 2022

    그만 ㅠㅠ

  • 교대거북이 · 1132962 · 10/06 18:04 · MS 2022

    누구 닮아가네

  • 오쓰오억 · 1144254 · 10/06 18:10 · MS 2022

    누구?

  • Wednsday · 952018 · 10/06 22:07 · MS 2020

    북쪽에 사는 kim 말하는드

  • CPU · 1067229 · 10/06 18:13 · MS 2021

    이건 왜 또쓰또억임?

  • 오쓰오억 · 1144254 · 10/06 18:17 · MS 2022

    감사합니다 ㅎㅎ

  • 은선진짜장 · 1022611 · 10/06 18:27 · MS 2020

    윤석열이준석이재명 비호감으로 경쟁하냐

  • 오쓰오억 · 1144254 · 10/06 18:32 · MS 2022

    ㅋㅋㅋ 그런듯 ㅋㅋ

  • 은선진짜장 · 1022611 · 10/06 18:40 · MS 2020

    저새끼들 말하는거보면 독립운동인줄 밥그릇싸움이면서 ㅉㅉ
    저기넘어가는 개돼지들보면 국민수준나옴

  • 三鶴島 · 1106107 · 10/06 18:42 · MS 2021 (수정됨)

    밥그릇싸움이면 두 주체 모두 밥그릇을 가지고 있어야 함
    근데 이 관계는 일방적이지

    뭐 밥그릇싸움이라고 보이면 할 말 없는데
    개돼지라고 인신공격할 필요까진

  • 은선진짜장 · 1022611 · 10/06 18:48 · MS 2020

    기분나빴으면 죄송..답답해서그럼 내가지지한 정치인들이 별 같잖은 권력투쟁이랑 말장난이나하고있고 지지자들끼리 박터지게싸우니까.. 얼마나기다린 정권교체인데

  • 三鶴島 · 1106107 · 10/06 18:53 · MS 2021 (수정됨)

    이해함요
  • 모하메드살라 · 977368 · 10/07 08:06 · MS 2020

    대선 지선 승리 공로가 있는 당대표를 죽이는데 밥그릇싸움이라니 ㅋㅋ 일방적인 폭행이지

  • 로직KAIST · 1046842 · 10/07 12:55 · MS 2021 (수정됨)

    민주적으로 선출된 당대표를 힘으로 쫓아냈는데 이건 밥그릇싸움이 아니라 한쪽이 밥그릇을 뺏어간거임

  • 카알 · 1062029 · 10/06 18:44 · MS 2021

    적어도 지금은 국힘 + 윤석열이 이준석 죽이기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라 밥그릇 싸움이라기엔 좀 애매하지 않나 싶어요

  • 치즈뿌링클 · 1108176 · 10/06 18:29 · MS 2021

    유승민이 당대표되지 않는 이상 최소 2년 이상은 정치적 사망이라고 봐야

  • 三鶴島 · 1106107 · 10/06 18:30 · MS 2021 (수정됨)

    ㅇㅇ 그래도 죽을때 죽이는 사람이 누구냐가 중요한데
    윤석열의 칼에 맞아 죽는 그림은 썩 나쁘지는 않음

    결론은 이제 기약없는 유배 생활에 들어갈텐데, 그 기간 동안 어떻게 바뀔지 궁금함.

  • 카알 · 1062029 · 10/06 18:38 · MS 2021 (수정됨)

    생각보다 이준석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이 많나보네
    아무래도 정치적 피로감이 너무 쌓여서 그런가

  • 三鶴島 · 1106107 · 10/06 18:41 · MS 2021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sunning111 · 1157655 · 10/06 18:48 · MS 2022

    내 지역구 이준석 지역구인데 못나오겠지 투표안해야지 이제 걍

  • 닭둘기구조단 · 1166309 · 10/06 22:34 · MS 2022

    이준석 노원 정책 엄청 디테일하던데 민주당 뿌리 지역 중 하나라 당선 안되는거 안타까움

  • rusnwo · 1126306 · 10/06 20:22 · MS 2022 (수정됨)

    질린다는 건 정치에 관심을 갖는다는 건데,
    관심 가지면서 행보 보고 질린다는 건 모순이지 ㅋㅋ
    억지 축출을 방어하는 거 보고 질린다는 건 참 재밌는 관점임.

  • 닭둘기구조단 · 1166309 · 10/06 20:58 · MS 2022 (수정됨)

    그냥 정치권 전체를 까는것 자체를 쿨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것 같아요

  • 올해는 대학갈 3수생 · 917511 · 10/07 01:42 · MS 2019

    뭔소릴 하는건지 내가 관심을 갖는게 아니라 이준석이 작년부터 1년내내 하루종일 뉴스에 나오고 안보려해도 오르비같은데도 떠서 보게 되니까 지친다는얘기인데 무슨 관심을 가지고봐 .

  • 건국 · 1149906 · 10/07 09:33 · MS 2022

    니가ㅡ지칠게 뭐가 있음 ㅋㅋ

  • 올해는 대학갈 3수생 · 917511 · 10/07 09:55 · MS 2019

    걍 저인간 사자성어쓰면서 현학적인척 맨날 하니까 짜증이 나는거죠

  • 라이언 긱스 · 1123190 · 10/07 13:50 · MS 2022

    아 ㅋㅋ 지적 열등감!

  • 올해는 대학갈 3수생 · 917511 · 10/07 14:54 · MS 2019

    비유같지도 않은 비유를 한다는건데 지적 열등감 이러고 있네 어휴 ...

  • 레오님 · 1148248 · 10/08 07:32 · MS 2022 (수정됨)

    ㅋㅋㅋㅋㅋ 방구석 오르비언이 서울과고-하버드한테 현학적인척 이러는 게 맞냐? ㅋㅋㅋ
    그냥 똑똑한 거지 똑똑한 척하는 게 아닐텐데 ㅋㅋㅋ 글에서 어떤 특정 감정이 많이 느껴지는 구나

  • 나비소녀 · 1159998 · 10/06 21:07 · MS 2022 (수정됨)

    오르비만 봐도 이준석이 딱히 망언을 하거나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음에도 국힘 수뇌부들의 지속된 억까 토사구팽에 대응하는걸로 "이제 그만좀 해라" 하고 갑자기 양비론을 펼치며 이준석을 까기 시작하는 사람이 늘었죠.

    저는 이준석도 이재명도 윤석열도 유승민도 안철수도 지지하지 않지만 갑자기 물타기에 양비론 펼치면서 자기가 깨어있는 보수인줄 아는 사람들은 좀 역겨운거 같아요.

    홍준표가 당 내부에 깔게 있어서 까면 내부총질이라고 거품 무는게 참..

    민주당 지지자들이 나이에 관계없이 대가리 깨진 신앙심을 갖고 있다면

    국힘 지지자들은 20대든 60,70대든 수구꼴통 기질을 갖고있는거 같아요

  • 은선진짜장 · 1022611 · 10/07 00:13 · MS 2020

    윤석열윤핵관은 말할것도없고 내기준엔 이준석도 실증나서 깠는데 뭐 잘못됨?
    이준석이 양비론가지고 뭐라하니까 똑같이 말하신건지 뭔지 모르겠으나,홍준표도 윤핵관이준석다까니까 잘못된거네요?그건 당 내부에 깔게있어서 깐건가요?하물며 정치인도아닌 일반국민으로써 당원으로써 양비론펼친다고 수구꼴통이되는건가보네 ㅋㅋ죄송합니다 수구꼴통 기질을가진 20대여서

  • 건국 · 1149906 · 10/07 07:50 · MS 2022 (수정됨)

    누가 보면 이준석이 시작 한 줄? 뭐 부당한 일 당하면 참으라는건가? 분명 가해자가 잘못 했는데 피해자한테
    너는 하나라도 잘못 없냐? 이런 양비론 펼치는게 얼마아 좆같은지…수구꼴통아

  • 은선진짜장 · 1022611 · 10/07 12:28 · MS 2020

    난 이준석을 징계하는 윤석열윤핵관도 역겹다.이준석이 양두구육 얘기한게 징계사유냐?근데 양두구육을 얘기할거면 책임을져야지.한마디로 윤석열이 개병신인걸아는데 국민들한테 뽑아달라한거아니냐.그래서 이준석은 윤석열이 병신인걸 알지만 국민속이고 뽑아달라고했다라고 자백한거아니냐.근데 막상 양두구육이라고 해놓고 “저는 누구를 개라고한적이없습니다”이건식으로 말장난하니까 짜증난다는거다.국민이바보냐 국민들은 양두구육도 모를거같으니까 대충말장난하겠다는거냐.양두구육이란 말장난가지고 징계때리는 윤석열은 말할것도없는 병신이고 차라리 전국돌아다니면서 당원만나고있기를 바랬지만 어김없이 양두구육이니 신군부니 어쩌니하면서 피로감주는 이준석도 짜증난다고한건데 여기서 양비론 수구꼴통이왜나오냐?윤석열 지지율 높고 검수완박 국회합의 됬을때 “사실상 윤석열이 승인한거다,권성동이 독자적으로 했을리가없다”라고 윤석열깠다가 오르비에서 욕뒤지게먹음.누구는 둘다비판하는게 쉬운줄아냐?수구꼴통이면 윤석열이나 이준석이나 특정정치인은 무조건 빨아재끼면서 다른의견의 병신취급하는게 수구꼴통이겠지.

  • 올해는 대학갈 3수생 · 917511 · 10/07 01:44 · MS 2019 (수정됨)

    그냥 이준석의 비단주머니 공명 행세가 역겨워서 그걸 비판한거임. 그리고 난 내가 이런 비판을 깨어있는 보수라고 과시하기 위해 한게 아님. 그리고 가장 개혁보수 이미지를 팔고다니면서 남들과 다르다고 주장한건 이준석임. 그런 깨어있는척 행보를 지적한건데 이준석만 까버리면 수구 꼴통이 되버리네. 그리고 중간에 홍준표들어간건 맥락상 이해가 안되네 홍준표 지지자임? ㅋㅋㅋ 홍준표가 이준석 요새 가장 많이 깐건 알고 하는얘기임? 무슨 소릴 하는거야. 어휴 홍준표 비판은 타당하다고? 홍준표가 요새 젤 많이 비판한 사람이 이준석인데. 이준석에대한 비판은 부당하다고 시작해서 이준석 요새 가장 많이 비판했던 홍준표 얘기는 맞다는 얘기로 끝나네 한가지주장만 하세요 좀

  • 나비소녀 · 1159998 · 10/07 12:20 · MS 2022 (수정됨)

    저는 이준석이 선거가 끝나고서부터 지금까지 지속된 억까와 토사구팽을 나름 상식적이고 신사적으로 대응하고있다고 생각합니다. 윤핵관들이 이준석을 내치려고 유치하고 추한 모습을 많이 보여서 윤석열 지지율 하락에 큰 영향을 준거랑 비교하면요.

    이준석에서 갑자기 홍준표의 얘기를 꺼낸 이유는 홍준표가 이준석처럼 국힘 내부의 개선해야할 점을 지적할때마다 국힘 지지자들한테도 국힘 당원들한테도 내부총질 그만하라고 까이기 바빴기 때문입니다.

    홍준표의 내부 비판도 초반에는 오르비에서 옳은 비판이라며 여론이 좋다가 내부총질 단어가 나오자 여론이 점차 양비론으로 흘러갔었습니다.

    물론 이 건은 이번 이준석의 대응보다 수위가 높은 행동이었다고 생각해요. 설령 옳은 비판이었다고 한들 선거철이었으니 홍준표도 내부총질이라는 지적을 어느정도 수용했었어야 한다고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위에 말씀 드린 이유와는 별개로 저는 홍준표를 지지하는 사람이 맞습니다

    홍준표가 지난번이든 이번이든 내놓은 공약과 정책 성향이 가장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홍준표 대선 공약이라고 검색하시면 구글에 치면 바로 나올거에요. 부자에게 자유를 서민에게 기회를이란 슬로건은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다만 다시 말씀드리자면 홍준표를 지지하기에 홍준표를 언급한것이 아니라 이번 이준석이 겪고있는 양비론이 저번 홍준표가 겪은 양비론과 맥락이 비슷하기 때문에 언급한겁니다.

    저는 홍준표를 지지했지만 국힘 내의 다른 사람이 정권을 잡았으니 그 사람들이 잘 해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운전대를 잡은 사람들은 대체 뭘 하고 있습니까?

    당선과 당의 지지율에 큰 도움을 주었던 사람일지라도 자신들과 함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억까와 추태를 부리면서까지 그 사람들을 매장시키려는게 수구꼴통이 아니면 뭡니까?

    저는 자한당시절 보수를 박살낸 쓰레기들이 지금도 국힘을 망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천을 받기 위해 그 쓰레기들을 따라가는 초선 의원들의 행보도 포함해서요.

    이준석이 억까에 대응해서 윤석열의 지지율이 내려간걸까요, 아니면 윤핵관의 추태로인해 윤석열의 지지율이 내려간걸까요? 문제가 있는 사람은 분명한데 지지율 하락만 보고 양비론을 펼치는 사람들이 저 수구꼴통들과 다를게 뭡니까?

    물론 이와 별개로 이준석이 정말 접대를 받았으며 그 외에도 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있다면 응당 처벌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저지른 범죄가 있다면요.

  • 나비소녀 · 1159998 · 10/07 12:37 · MS 2022 (수정됨)

    작성하신 댓글을 보니 윤핵관의 억까에 대응하는 이준석의 행동이 그저 깨어있고 현학적인척을 하며 당을 망치고 있다고 말씀하셨네요.

    사람 말이 통할 분이 아닌건 알지만 말씀하시는게 너무나도 역겨워서 장문으로 대답을 적었습니다.

    황교안시절 자한당이 그리우신거 같은데 황교안 부활 의식이라도 치뤄보세요

  • 올해는 대학갈 3수생 · 917511 · 10/07 12:50 · MS 2019 (수정됨)

    이준석이 희생당한면이 있지만 본인을 막시무스, 카르타고 최대의 명장 한니발, 80년대 서울의봄의 민주투사로 치환하는것은 상당히 역겨운일이고 자의식 과잉입니다. 본인 싸움은 크게보면 권력투쟁의 일환인데요. 그리고 갑분 황교안은 뭐.. 딱히 반박할 가치가 없네요 ㅋㅋ 그분을 지지하는분이 있나요?

  • 三鶴島 · 1106107 · 10/07 13:28 · MS 2021 (수정됨)

    그냥 님 의견은
    바람직한 방법이든 아니든
    권력투쟁에서 밀려났으면, 명예를 중시한다는 사람답게
    조용히 물러나서 때를 기다려야지 왜 지랄이냐
    이거 아님?

    다른 분들은 그거에 동의하지 않는거임
    권력투쟁이 바람직하지 않게 이루어졌다면, 교정되어야 한다는 의견
    굳이 역겹다 뭐다 할 필요 없음
    자의식과잉 얘기까지 하는 건 완전 사견이신거고 분리해서 봐야죠

    그게 아니라 만약 님 의견이 비단주머니, 역사 속의 명장들 비유하는 저 잘난척 하는 이준석
    맞을짓 했으니까 맞는거고 네가 권리를 외치는건 지겨워~ 이거라면 좀 위험하죠
    사람이 싫으니까 질린거거든요

  • 닭둘기구조단 · 1166309 · 10/07 15:21 · MS 2022

    저는 솔직히 홍준표 얘기하신건 요즈음 그분의 행보를 볼 때 모순이라고는 생각해요. 오히려 닉네임 3수생 분의 의견이 지금 홍준표 스탠스라서... 나머지는 적극 공감합니다

  • 나비소녀 · 1159998 · 10/07 17:37 · MS 2022 (수정됨)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제가 홍준표를 최대한 긍정적으로 보는 걸수도 있을거 같아요. 시간이 나면 홍준표에 대한 다른 분들의 비판적인 의견들도 다시 찾아볼게요. 감사합니다
  • 건국 · 1149906 · 10/06 22:19 · MS 2022 (수정됨)

    윗 댓글들 양비론 역겹네,

  • 올해는 대학갈 3수생 · 917511 · 10/07 12:52 · MS 2019

    역겨운건 이준석이죠

  • 건국 · 1149906 · 10/07 15:18 · MS 2022

    이준석한테 열등감 느낌?

  • Wednsday · 952018 · 10/07 19:09 · MS 2020

    열등감 ㅇㅈㄹ ㅋㅋㅋ 그럼 문재인 이재명 윤석열 싫어하는것도 다 열등감이냐 ?

  • 건국 · 1149906 · 10/07 22:14 · MS 2022

    올해는 대학갈 3수생 [917511]
    걍 저인간 사자성어쓰면서 현학적인척 맨날 하니까 짜증이 나는거죠
    이준석이 희생당한면이 있지만 본인을 막시무스, 카르타고 최대의 명장 한니발, 80년대 서울의봄의 민주투사로 치환하는것은 상당히 역겨운일이고 자의식 과잉입니다. 이게 열등감 아니면 뭐임 ㅋㅋ

  • 라이언 긱스 · 1123190 · 10/07 16:08 · MS 2022 (수정됨)

    ㄹㅇㅋㅋ 아 ㅋㅋ 나는 3수하는 시립대 바라기지만 이준석은 하버드라고??어차피 이슈몰이 계속 해야 살아남는게 이준석인데 그럼 자극적인 멘트 없이 죽닥치고 너처럼 인생 꼬라박을까?

  • 연대붙여주면그랜절 · 947324 · 10/07 08:57 · MS 2020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코크제로 · 1036825 · 10/07 10:39 · MS 2021

    양비론 펴는 애들은 그럼 이준석 버리고 극우 태극기 틀딱 유투버 부정선거 공천장사하는 정치인들한테 도움 요청할건가? ㄹㄱㄴ

  • 로직KAIST · 1046842 · 10/07 13:03 · MS 2021

    이준석이 좋고 싫고를 떠나서 이 싸움은 일방적인 집단린치인건 맞음.
    어찌됐든 민주적으로 뽑힌 당대표를, 지금 무혐의 뜬 의혹으로 무리하게 내쫓고, 윤석열의 체리따봉이 공개되더니 갑자기 비대위 꾸려서 다시 못 돌아오게함.
    그러고 법원에서 비대위 무효처분하니까 이준석 하나 쫓아내려고 당헌개정까지 해서 새 비대위를 꾸린거. 이게 말이 되는 상황임?

  • 탈출하댜 · 1159731 · 10/07 20:37 · MS 2022

    총선때 다시 손만 안벌렸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