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또 핫 마이크 논란…인사하다 'FXXX' 욕설 표현

2022-10-06 09:20:18  원문 2022-10-06 08:21  조회수 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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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피해를 직접 확인하고 연방 정부의 지원을 약속하기 위해 미국 플로리다주를 방문한 조 바이든 대통령이 또 '핫 마이크' 사건으로 구설에 올랐다.

5일(현지시간) 미 의회전문 매체 더힐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허리케인 '이언'으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 비치 레이 머피 시장과 악수하고 인사하면서 '누구도 내게 함부로 하지 못한다'는 의미로 "No one fxxx with Biden"이라고 말했다.

언론 카메라가 없다고 생각하고 친근하게 인사를 나누며 욕설이 섞인 표현을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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