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참전한다"…롯데, 5년 연속 PS 탈락 뒤 '전력 보강' 예고

2022-10-05 19:32:21  원문 2022-10-05 17:49  조회수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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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창원, 김민경 기자] "지금 많은 이야기를 할 수는 없지만, FA 시장에 참전은 할 것이다."

래리 서튼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5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올겨울 전력 보강 계획을 밝혔다. 롯데는 142경기를 치른 가운데 시즌 성적 63승75패4무로 공동 7위에 그쳐 2017년(3위) 이후 5년 연속 가을야구 탈락을 확정했다. 은퇴를 예고한 롯데 간판타자 이대호(40)의 마지막 시즌이라 올해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는 더 크게 다가왔다.

서튼 감독은 5강 탈락과 관련해 먼저 "시즌을 강렬하게 시작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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