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없는학교 [1143538] · MS 2022 · 쪽지

2022-10-03 22:43:22
조회수 1,006

김동욱T를 왜 진작에 듣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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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국김 2강을 들었는데 이거를 왜 2학년 시작하기 전에 안 봤을까 약간 후회스럽네요..

문학을 공부하기 전에 수능처럼 혼자 읽어보고 해석하는 태도를 길러볼 걸 학교 선생님이 

수업 때 설명하신 부분을 다 필기한 것이 좀 후회스럽기도 하네요 동욱T 들으면 들을수록

진짜 국어의 본질이 뭔지 설명해주시는 것 같아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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