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무무 · 1140085 · 10/02 15:33 · MS 2022

  • 도긩 · 989591 · 10/02 15:33 · MS 2020

    모르겠고 경한이 정말가고싶었는데 실패해서 슬프네요...

  • 원*태 · 906502 · 10/02 15:33 · MS 2019

    올해 또 하시나요?

  • 도긩 · 989591 · 10/02 15:43 · MS 2020

    1년은 돈벌고 내년에 군대가는김에 할까싶어요.. 어차피 약대는 안빼주니깐

  • 원*태 · 906502 · 10/02 15:44 · MS 2019

    1년만에 경한가고 내년에 군대를 빼는것도...

  • 도긩 · 989591 · 10/02 15:45 · MS 2020

    이미 수능신청이 지나서.. 군필을 노려야죠 ㅜㅜ

  • 원*태 · 906502 · 10/02 15:46 · MS 2019

    흑 ㅠㅠ 그냥 올해 재미로라듀 쳐보시지

  • 내사랑강아지 · 1072376 · 10/02 15:33 · MS 2021

    ㄴ 글씨체 취저

  • 원*태 · 906502 · 10/02 15:34 · MS 2019

    ㄴ 컴퓨터 글씨체

  • 국어학가망없나 · 1159823 · 10/02 15:35 · MS 2022

    폰트 뭐임? 궁서는 아닌 거 같은데

  • 원*태 · 906502 · 10/02 15:36 · MS 2019

    교보손글씨체에요
    너무 이뻐서 저도 애용중 ㅎㅎ

  • 국어학가망없나 · 1159823 · 10/02 15:38 · MS 2022 (수정됨)

    진짜 취저다

  • 원*태 · 906502 · 10/02 15:39 · MS 2019

    완전 이쁘져

  • uphexa · 1052568 · 10/03 12:39 · MS 2021

    이거 민철 칠판 글씨체인거 같은데 ㅋㅋ

  • 문수한 · 1130916 · 10/03 12:18 · MS 2022

    와 감사합니다

  • 정시샌드백 · 1141883 · 10/02 15:36 · MS 2022

    어현한시급 캬캬

  • 오쓰오억 · 1144254 · 10/02 15:38 · MS 2022

    ㅋㅋㅋㅋ 그리고 지들 뇌피셜은 팩트임을 전제함 ㅋㅋ

  • 그싕 · 1147259 · 10/02 16:38 · MS 2022

    근데 한약은 그렇다치고 침은 살짝 의심되긴함

  • 티코 · 1123976 · 10/02 17:42 · MS 2022

    인터넷이나 도서 조금 찾아보시면 침에 대한 의구심을 풀어줄 자료를 꽤 찾으실 수 있으꺼예요:))

  • 그싕 · 1147259 · 10/02 18:44 · MS 2022

    근육 풀고 삔거 돌려놓는건 쌉인정인데 막 눈이 맑아진다는 거에대해서는 그렇단 얘기였어요

  • DESPICABLE ME · 1021487 · 10/02 17:56 · MS 2020

    양의사들이 IMS는 의협에서 안정성과 효과를 인정한 시술이다 그랬는데 대법원에서 IMS는 한방침술행위다라고 하급심으로 파기환송하고 엊그제 부산지방법원에서 그에 따라 확정판결 냈음

  • DESPICABLE ME · 1021487 · 10/02 17:57 · MS 2020
  • 치킨마크니 · 756136 · 10/03 05:42 · MS 2017

    ㅋㅋㅋㅋ 이건 좀 많이 역하네

  • DESPICABLE ME · 1021487 · 10/02 18:00 · MS 2020
  • DESPICABLE ME · 1021487 · 10/02 18:01 · MS 2020
  • 카오카우 · 859229 · 10/03 02:10 · MS 2018

    대부분 두 부류인듯. 일부 의대생및 의사 or 한의사에 대한 시기질투 후자의 경우 본인 입시때 한의대 썼다가 떨어져서 약대나 설카포연고 다니고있을 확률 농후

  • 가로세로연구소 · 920974 · 10/03 08:46 · MS 2019

    나만 한의대 ㅈㄴ 가고싶나...

  • 날개야 다시 한 번 돋아라 · 1149115 · 10/03 09:53 · MS 2022

    한의대에서 영상의학은 왜배우지?

  • 외톨이 · 1142591 · 10/03 10:18 · MS 2022

    요새 초음파 보면서 침 놓는 거 가르치는 학교도 있어요.. 다만 양의사들이 끝까지 아득바득 의료기기 못쓰게해서 임상에서 못쓰는거지 에휴

  • 봄겨울여름가을 · 1124319 · 10/03 11:39 · MS 2022

    한의사면 한의학적 근거하에 진료해야되는거 아니에요? 영상의학을 사용하는순간 의학이 되어야하는거 아닌가..

  • 원*태 · 906502 · 10/03 11:45 · MS 2019

    결국 한의학도 의학이고 목적은 치료에 있으니까요
    추나요법도 기계가 나오잖아요 요즘은
    더 나은 치료를 위해 필요한 기술이면 들어오는 거죠
    그렇기에 더더욱 한의학이 유사과학이 아니라는거에용

    그래서 실제로 한의대 학생들이
    정말 옛날부터 내려오는 한의학과 침 이런것만
    공부하는게 아니라 생리학 화학 응급의학 영상의학
    이런 것도 공부하는거죠

    한의학은 옛날에 머물러있는 게 아니라
    의학과 함께 발전하고 있는 중이니까요

  • 봄겨울여름가을 · 1124319 · 10/03 13:49 · MS 2022

    그런논리면 의사가 되어야하는거지 굳이 한의사여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진단방법이 같은데 치료방법이 이원화되어있을 필요가 있나요?

  • 원*태 · 906502 · 10/03 13:52 · MS 2019

    100프로 같은게 아니라 보완이니깐요

    그럼 님 말씀대로면 과는 왜 나누나요
    Ct mri 초음파 등등 다루는 기계는 비슷한데
    굳이 내과 외과 이런 과를 나눌 이유도 없겠죠?

    진단방법의 일부는 통하고 일부는 다른거고
    치료방법과 전문 분야가 다른거니까요

  • 봄겨울여름가을 · 1124319 · 10/03 13:53 · MS 2022

    네? 그거는 신체부위가 다르니까 나눈거지요
    한의사랑 의사가 그런식으로 나뉘는건 아니잖아요

  • 원*태 · 906502 · 10/03 13:54 · MS 2019 (수정됨)

    의사 과 20개 정도 있는걸로아는데
    다 다른부위를 다루나요?

  • 봄겨울여름가을 · 1124319 · 10/03 13:55 · MS 2022

    당연하죠. 과특성상 약간 겹치는 부분은 있을지몰라도 완전다르죠
    신경외과랑 일반외과랑 겹치나요? 피부과랑 안과랑 겹치나요?

  • 원*태 · 906502 · 10/03 13:55 · MS 2019

    그럼 소아과는 왜 있나요?

  • 원*태 · 906502 · 10/03 13:56 · MS 2019

    마취과와 마취통증의학과는 왜 분리되어있나요?
    영상의학과와 진단검사의학과는요?

  • 봄겨울여름가을 · 1124319 · 10/03 13:56 · MS 2022 (수정됨)

    그런것도 모르시면서 의학/한의학 얘기하시는건 좀....
    소아들은 성인하고 반응자체가 완전 달라요.
    비슷할거면 내과의사들이 소아과 같이보지 걔들이 멍청해서 소아과 만들었겠나요

    마취과랑 마취통증의학과는..환장하겠네
    같은과이고요 원래 마취과였는데 이름바뀌어서 마취통증의학과가 된거구요

    진검이랑 영상의학과 ... 뭐 이런사람들이 한의학 지지하는건가..싶네요..

  • 원*태 · 906502 · 10/03 13:57 · MS 2019

    그냥 내과도 있는데 굳이
    소화기내과 심장내과 이런식으로 분리하는 이유는요?
    그냥 외과도 있는데 굳이
    흉부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가 있는 이유는요?

  • 봄겨울여름가을 · 1124319 · 10/03 13:58 · MS 2022

    어디까지 가르쳐줘야되는거지...

    뭔가를 주장하시기 전에 기본적인건 좀 공부하고 와서 얘기 해주세요.

  • 원*태 · 906502 · 10/03 13:59 · MS 2019

    아 마취과는 잘못 썼네요
    소아랑 성인 반응 다르죠
    그래서 소아과가 있는거죠
    제가 몰라서 그말 하는거 같아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그것처럼
    한의학과 양의학도 서로 다른 치료방법으로
    치료를 하는건데 어떻게 이걸 하나로 만드느냐는 거에요

  • 봄겨울여름가을 · 1124319 · 10/03 14:00 · MS 2022

    말씀하시는거 보니까 그냥 의대지망하는 고등학교 저학년이거나 중학생이신거같은데
    왜 내과에 분과가 있는지, 정형외과랑 일반외과랑 흉부외과랑 뭐가 차이가 있는건지
    구글이라도 한번 쳐보고 유튜브라도 한번 보고 오십시오

  • 원*태 · 906502 · 10/03 14:01 · MS 2019

    제가 몰라서 물어보는게 아니라,
    님이 진단방법 같은데 굳이 치료방법이 다른 이유가 있느냐, 부위가 달라서 양의학은 나뉜거다라고 하시니까

    그럼 거기는 왜 그런건지 이야기하는 거잖아요
    알죠 필요에 의해서 나눠진거죠

    한의학도 마찬가지다라는 얘기를 하는거에요

  • 봄겨울여름가을 · 1124319 · 10/03 14:02 · MS 2022

    그게 왜 나뉘는지 모르니까 맞지도 않는 상황에서 그걸 비유라고 가지고 온거니까 공부하고 오라는겁니다... 본인이 얼마나 말도안되는말을 하고있는지도 모르고있는 정도의 수준이니까요 지금

  • 원*태 · 906502 · 10/03 14:03 · MS 2019

    저학년 아니고요,
    지금 님이 하시는게

    A: 진단방법 같은데 치료방법 다르게 할 필요 있느냐
    B: 그러면 양의학도 진단방법 같은데 과 나눌 필요 없지 않냐
    A: 부위가 다르니 그렇지
    B: 그럼 외과도 나뉘고 내과도 나뉘는데 왜 그러냐
    (=부위가 문제가 아니라 필요에 의해 나뉘어진거다)
    A: 왜 나뉘는지 설명해야하나
    B:????

    이게 흐름에 맞다 생각하시는 지 잘생각해보십쇼

  • 봄겨울여름가을 · 1124319 · 10/03 14:04 · MS 2022

    ㅋㅋㅋ진짜 내가 잼민이랑 뭐하고있는건지 모르겠네
    한의학의 발전에 큰 힘이 되어주십시오. 저는 이만 가보겠습니다.

  • 한의위키 · 1031424 · 10/03 14:06 · MS 2020 (수정됨)

    한의과도 크게 보면 의과의 한 분과입니다.
    실제로 일본이 그렇게 운영하고 있구요. (의대 졸업 후 한방과 수련)
    중국에서는 중의사가 그냥 일반 의사+중의학도 진료에 이용할 수 있죠

    이 두가지 중 하나로 가는게 원래 맞습니다만, 한국에서는 애초부터 이원화로 시작해버려서 현재는 이 이원화체계에서 서로의 이해관계에 얽매여 이도저도 안되고 있는 상황이죠


    초음파 기계를 예를 들면, 초음파 쏴서 돌아오는 신호로 영상만들어서 보는게.. 굳이 따지면 물리학 장비죠. 그 물리학 장비를 이용하여 신체를 보면, 신체를 대상으로 치료하는 의과나 한의과 둘다 진료에 응용할 수 있는거죠.

    한의대에서 영상의학을 가르치기 시작한지는 10년도 더 된 일입니다.
    원래는 영상 전문의가 와서 가르쳤는데, 의협쪽에서 '의대교수 한의대 출강금지'가 뜨고 난 다음부터는 복수면허자가 와서 가르치더군요
    15년도쯤이였나, 그 출강금지가 뜨기 전에는 대부분 양방과목은 의사들이 와서 강의했었는데, 그런 조치를 취해서 한의대 강의오던 의대교수들이 대거 없어졌죠.
    국민의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한다는 사람들이 .. 좀 치졸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원*태 · 906502 · 10/03 14:10 · MS 2019

    외과에서 구체적인 부분으로 나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까 제가?
    제 말은 님 논리대로면 양의학도 굳이 나눌 이유가 없다 이말입니다.
    자꾸 이상한 헛소리를 하고 계시는데
    님이 제 말이 헛소리 같다고 느끼시죠?
    공부 좀 하라고 하셨죠?

    제가 한 말이 ‘님이 한 논리대로라면‘ 을 이야기 한건데
    그걸보고 그렇게 느끼신거면
    지금 본인 논리에 그렇게 느끼고 계신거에요

  • 원*태 · 906502 · 10/03 14:11 · MS 2019

    혹시 본인 메디컬이신지 궁금하네요
    메디컬에 대해 한의학 과정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떠드시는 거 같아요 그냥

  • 치킨마크니 · 756136 · 10/03 14:48 · MS 2017

    이럴거면 일본처럼 통합하는 게 맞는 건지..
    옛날에 실제로 통합하려고 했다가 한의사들이 반대하지 않았나요 ㅋㅋㅋ

  • Qwertyuiophbvg · 777138 · 10/03 11:55 · MS 2017

    한의학적 '치료' 인거지 한의학적 '진단'이 되어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분의 논리라면 한의사는 스마트폰으로 찍어온 것으로도 진단하면 안된다고 생각하시나요?

  • 원*태 · 906502 · 10/03 14:05 · MS 2019

    혹시 메디컬 다니시나요?
    본인 나이가 어떻게 되시죠?

  • 독보적인 · 963853 · 10/03 12:05 · MS 2020

    저조차도 한의대 들어 오기 전에 해부학 생리학 영상의학 등 양방과목을 그렇게 많이 배우는지 모르고 들어갔네요...ㅎ 생각보다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듯

  • 원*태 · 906502 · 10/03 12:13 · MS 2019

    다녀보니까 어때요??
    비과학적인가요??
    제 친구들은 다들 약간 미신같은 부분도 있는데
    거의 다 옛말이고 막상 실제로 필요한 것들은
    다 과학적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배워보면 절대 비과학이라고 못한다는데...

  • 독보적인 · 963853 · 10/03 20:42 · MS 2020

    네네 아직 한의학에 ㅎ자도 공부 하나도 안해본 예1이지만
    허무맹랑한 소리들은 거의 없고 수업에 논문과 임상, 과학이 주를 이루는 것 같습니다

  • 커피가좋아요 · 984164 · 10/05 11:51 · MS 2020

    해부학이 양방과목입니까
    예1은 커뮤에서 조용히 좀 합시다

  • 오쓰오억 · 1144254 · 10/03 14:43 · MS 2022

    한까들 아직도 발작하고 있네 ㅋㅋ

  • 우아이즘 · 958196 · 10/04 12:44 · MS 2020

    한의대에서 현대의학을 배우고, 그에 기반해서 치료하는 법을 배우는건 잘하는 일입니다.
    전통 한의학은 이제 한의대 의학역사 과목에서만 배우면 되겠네요

  • 원*태 · 906502 · 10/04 12:47 · MS 2019

    한의학에서 현대에서도 유효한 부분은 그대로 유지,
    유효하지 않은 부분은 삭제, 도움이 되는 기술&연구는 추가해나가면서 한의학이 발전하고 있죵

  • 돌아온시험 · 956797 · 10/04 17:23 · MS 2020

    여기도 침구학 경혈학은 병리학, 생리학, 해부학적으로 어떤 기전으로 작용하는건지 알려주는 사람은 없네

    한의학 논쟁은 항상 이런식임. 저걸 설명해주지 않는 이상 끝날 수가 없는 논쟁임

    의학에서 약물 쓰는 기전은 수두룩한데 한의학 좀 아는 사람들한테 기전 말해보라하면 설명해주는 사람을 못봄 제발 누가 설명좀.. 논문찾아보라하지말고요.. 꼭 논문을 찾아야 나오는게 이상한거 아닌가..

  • 오쓰오억 · 1144254 · 10/05 00:05 · MS 2022

    이게 전부는 아니겠지만 구글링만 해도 기사에 나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