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태 · 906502 · 10/02 13:37 · MS 2019

    또 시작됐나 한의학 억까

  • P!#$!*#&5^!* · 1137270 · 10/02 13:41 · MS 2022

    의대 뱃지달고 그러시는줄 알았는데 프로필사진을 의대뱃지를 사진캡쳐해서 의대뱃지 있는것처럼 조작하셨군요.

  • 원*태 · 906502 · 10/02 14:13 · MS 2019

    네 짭뱃으로 뭐라하시길래
    의뱃 다신 줄 알았는데 없으시군요

  • P!#$!*#&5^!* · 1137270 · 10/02 14:14 · MS 2022

    전 의사라서가 아니라 과학전공이기에 한의학이 유사과학인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 원*태 · 906502 · 10/02 14:16 · MS 2019

    과학전공인데 한의원 다니는 사람은
    공부을 안 한건가요?

  • P!#$!*#&5^!* · 1137270 · 10/02 14:26 · MS 2022

    네, 맞습니다.

  • 원*태 · 906502 · 10/02 14:29 · MS 2019

    그럼 과학 전공 교수님들 중
    한의원 다니는 교수님들도 다 공부를 안하고
    교수가 된거네요?

  • P!#$!*#&5^!* · 1137270 · 10/02 14:32 · MS 2022 (수정됨)

    한의원다니는 과학교수님같은 그런경우는 과학지식을 시험용으로만 써먹었지, 제대로 체화하지 못한거죠. 서울대 교수님 중에서도 창조과학회 소속 교수인 경우도 있습니다. 그걸 근거로 창조설화가 옳다고 하시겠습니까? 뉴턴도 연금술을 했었는데, 그러니까 연금술이 옳다고 하시겠습니까?

  • 원*태 · 906502 · 10/02 14:48 · MS 2019

    뉴턴의 연금술이 옳다고 할 수 없다는데,
    님의 말씀을 옳다고 할 수 있을까요 그럼?
    님이 뉴턴보다 대단하신가요?

  • P!#$!*#&5^!* · 1137270 · 10/02 14:49 · MS 2022

    그럼 뉴턴의 연금술이 옳다고 생각하세요? 어느 과학자든 오류는 범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권위에 호소하는 오류로군요.

  • 원*태 · 906502 · 10/02 14:56 · MS 2019

    뉴턴의 연금술이 옳다고 안했는데요
    뉴턴의 연금술 틀렸죠

    근데 님 말은 왜 맞냐구요

    뉴턴의 연금술도 잘못됐으니까 잘못된거고
    님 말도 잘못됐으니까 잘못된거에요

  • P!#$!*#&5^!* · 1137270 · 10/02 14:30 · MS 2022

    아래에 근거가 뭐냐는 것에 답합니다. 물리학에서 알려진 모든 입자간의 상호작용은 강한 핵력, 약한핵력및전자기력, 중력, 힉스장 이 네가지뿐입니다. “기” 나 “음양오행” 같은게 들어갈 자리같은건 없습니다. 다른 상호작용이 있으면 들고와서 반박해보시죠? 노벨상 하나는 우습게 타실 수 있을겁니다.

  • 원*태 · 906502 · 10/02 14:33 · MS 2019

    “기”나 “음양오행”이 강한 핵력, 약한핵력및전자기력, 중력, 힉스장과 관련이 없나요? 연구 결과가 있나요?
    같은 힘을 설명하는데 그걸 가르키는 언어만 다를 수 있는 거 아닌가요?

  • P!#$!*#&5^!* · 1137270 · 10/02 14:34 · MS 2022 (수정됨)

    오컴의 면도날이란걸 모르시는군요. 더 군더더기 없이 설명할 수 있으면 그 군더더기는 폐기하는게 맞습니다. 물리학에서 말하는 강한핵력, 약한핵력및전자기력, 중력, 힉스장으로 “음양오행”이나 “기”가 설명된다면 그들은 폐기되는게 맞습니다.

  • 원*태 · 906502 · 10/02 14:42 · MS 2019

    음양오행 기로 설명되는 현상들이 전부
    강한핵력, 약한핵력및전자기력, 중력, 힉스장으로
    설명된다면 폐기되는 게 맞겠지요.

    하지만 음양오행 기로 설명되는 부분의
    일부는 저것들로 설명안되는 현상입니다.
    그리고 일부분은 저것들로 설명이 되는 현상이구요.

    설명이 되는 부분이 있다는 것부터,
    단순히 비과학이라고 치부할 순 없다는 뜻이고,

    분명 선조들은 효과를 봤기때문에 전해내려오는 건데
    저것들로 설명이 안된다면,
    그걸 알아내기 위해 연구를 해야겠지요.
    그러기 위해 한의학이 들어설 자리가 있는거구요.

  • P!#$!*#&5^!* · 1137270 · 10/05 23:27 · MS 2022 (수정됨)

    과학으로 당연히 설명 안되겠죠. 과학을 모르던 미개인들의 망상일뿐이니.. 플로지스톤설을 과학으로 설명하실 수 있으십니까? 점성술을 과학으로 설명하실 수 있으신지? 타로카드 점을 과학으로 설명하실 수 있으신지?

  • 원*태 · 906502 · 10/06 00:20 · MS 2019

    일부는 설명이 된다고 분명 말씀드렸고
    실제 한의대에서도 과학적으로 설명되는 부분
    위주로 가르친다고 들었습니다.
    본인이 듣고 싶은 대로 듣지 마십쇼.

  • 원*태 · 906502 · 10/02 14:37 · MS 2019

    한의학은 옛 선조들로부터 내려오는 내용들도 있어서
    물론 어느 부분 비과학적일 수는 있습니다만,

    선조 내용을 그대로 다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과학적으로 모순된다고 밝혀진
    내용들은 어느 정도 제외하고,
    보충할 수 있는 부분은 보충해가면서
    현대에 들어서는 과학이 아니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발전했다고 알고있습니다.

    한약의 성분들이 양약에서 사용하는 성분들과
    겹치는 경우가 많은것도,
    같은 성분이지만, 그걸 사용하는 방식과
    그걸 부르는 언어의 차이라고 할 수 있죠

  • 한의위키 · 1031424 · 10/02 14:02 · MS 2020 (수정됨)

    한의학을 유사과학이라고 못 박아두고 온갖 뇌피셜로 무장한 글이네요

    한의학때문에 한국에서 노벨상 못박았다는 억까는 ㅋㅋㅋ
    중국에서는 중의사가 중의학 연구로 노벨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말라리아 치료제인 아르테미시닌을 개똥쑥(= 한약재 청호) 에서 찾아내어 노벨의학상을 받은 중국전통의학연구원(중의사) 투유유 교수가 있죠.
    <개똥쑥에서 말라리아 치료제 찾아낸 투유유, 노벨의학상 >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11319
    한국에선 한의사들에 대한 지원이 부족하기에 이 정도까지는 못하고있는게 아쉽긴 합니다 ㅎㅎ


    https://www.youtube.com/watch?v=bIDVLcXgL-E
    침대는 과학, 한의학은 비과학?! 그렇지 않습니다

    글 내용에서 검증과 폐기의 과정은 저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이미 걱정안해주셔도 한의학 연구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


    자신이 잘 모르는 분야는 입을 닫고 귀를 여는게 좋은 태도입니다

  • P!#$!*#&5^!* · 1137270 · 10/02 14:04 · MS 2022 (수정됨)

    오르비에서 활동하고 계신 대표적 한의협 알바시군요. 개똥쑥에서 말라리아 치료 효능이 있는 “화학분자” 가 있다는걸 알아낸 걸로 노벨상을 받은게 “음양오행과 기”의 존재와 무슨 관련이 있나요? 저건 “의학적으로 가치있는 화학분자”를 찾아내어 노벨상을 받은거지, “한의학이 옳다는 것”을 증명해 노벨상을 받은게 아닙니다.

  • 한의위키 · 1031424 · 10/02 14:09 · MS 2020

    음양오행과 기는 그냥 단순히 그 당시 현상을 표현한 언어일 뿐입니다.
    경락 경혈은 그냥 단순한 인체의 좌표일 뿐입니다.

    고대 의사들이 아플 때마다 일일이 몸을 자극해보다가 유의미한 지점들을 찾아내었고, 그걸 그럴싸하게 자신들만의 이론으로 만들어낸 개념이죠.
    현대에 와서 그 이론을 신봉하기보다는 그 유의미한 지점들이 왜 의미있는 지점이었는지를 연구하고, 이용하는게 현대 한의사의 역할입니다.
    서양의학에도 근막 경선 이론이 있는데, 그것과 유사하게 동양에서 고대 의사들이 발견해낸 것이라 보면 됩니다. 당연히 완벽한 이론일수는 없죠. 연구를 통해서 계속 보완해야할 부분입니다.
    실제로, 서양의학의 근막 경선 이론과 경락은 닮은 점이 많습니다. 근육의 연계적 활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Superficial Back Line은 방광경과, Superficial Front Line은 위경과, The Lateral Line과 The Spiral Line은 담경과, Deep Front Arm Line은 폐경과, Superficial Front Arm Line은 심포경-심경과, Superficial Back Arm Line은 대장경과, Deep Back Arm Line은 삼초경-소장경과, Deep Front Line은 간경)-비경-신경과 흡사함을 알 수 있습니다.

    한의학 자체가 실체하지 않는 개념이 많습니다. 개념이라기 보다는 언어적 표현이라고 하는게 더 맞겠네요. 억지로 그 현상을 설명하기 위한 언어니까요
    그 언어가 실체하지 않는다고 임상적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죠. 본질은 그 언어가 아닙니다.
    고대 의사들이 수많은 의학 현상들을 기록하고 담아내는 과정에서 자신들만의 언어로 표현한 것이고, 그 가운데 이론에 있어서는 당시 그들에게 있어서 가장 세련되고 이해가능한 언어들을 이용했을 뿐입니다.
    그 언어에 집착하기보다는 그 언어로 무슨 증상과 치료법, 치료 경과를 표현하려고 한 것인지 본질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걸 올바르게 알아내서 임상에 적용하여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는게 한의사의 역할이죠. 더 나아가, 그걸 현대과학과 접목시켜 발전시키는 것까지요

    한의학은 굳이 따지자면 기초과학은 아니죠.
    이 그룹의 환자들에게 이런 치료를 해서 어떻게 될지에 대한 가설을 세워서 결론을 내며, 그 결론들이 모여 더 유의미한 치료법을 찾아가는 응용과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한의위키 · 1031424 · 10/02 14:09 · MS 2020

    한의학이 유사과학, 무당, 굿, 주술이길 바라는 사람들이 현대과학이나 서양의학과 접목시키면 거품을 물죠.
    사실 의서들을 보며 그때 당시의 상황(증상, 치료, 경과)을 파악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현대과학이나 서양의학을 접목시켜서 한의학을 이해하는 것 또한 필요합니다.
    동양의학을 이용하는 외국의 사례를 보면, 중국 중의사는 양한방복수면허고, 일본에서는 의사 면허를 따고 한방과 전문의로 수련을 받죠.

    한의학의 본질은 옛날 그 현상을 현대 사람들이 어떻게 해석해서 치료에 이용할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옛날 그 방식 그대로, 여과없이 똑같이 치료할거면 현대에 한의사가 왜 필요한가요ㅋㅋ 결국, 그 당시 상황, 그때부터 현재까지의 발전된 기초과학, 생리병리 내용들, 서양의학 모두 고려해서 임상에 이용해야합니다.

    위에 했던 이야기들에 대한 예를 들면, 이런 연구가 있을 수 있겠네요

    https://blog.naver.com/lunarmix/222877298247
    경혈을 현상으로 이해하려는 접근


    첨언하자면,
    한의학이 유사과학, 무당, 굿, 주술이길 바라는 사람들이 현대과학이나 서양의학과 접목시키면 거품을 무는게, 한국이 의료이원화 체계라 더욱 심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환자를 두고 의사와 한의사가 경쟁을 해야하는 상황이라 더욱 그렇죠.
    일본 한방과 전문의가 한약을 치료에 이용하고 논문을 내는 것에는 아무런 말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한의사가 한약을 쓰면 그건 또 기를 쓰고 언플해대는 아이러니한 상황입니다.
    현재는 약사들이 일반의약품으로 나오는 한약제제들을 알기위해 한의학 공부를 하더군요.
    그러면서 한의사가 제조한 한약은 위험하고, 약사들이 파는 한약제제는 안전하다고 홍보합니다 ㅋㅋ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일본에서는 일본 한방과 전문의가, 중국 대만에서는 중의사가 한약을 이용하여 치료하고있습니다. 한국 처럼 양방의사들의 방해가 없기 때문에 훨씬 처방 빈도가 한국에 비해 많겠죠. 일본은 병원에서 한약을 주고, 대만은 건보로 한약을 줍니다. 한국 의사들이 주장하는대로 한약이 위해한 물체였다면, 한중일 대만 국민들의 수명이 지금보다 몇십년은 줄었을 겁니다.
    동양의학이 존재하지 않았던 미국이나 서양국가들에서도 요새 보존적 치료의 중요성을 깨닫고, 침이나 TCM(한약) 등에 관심을 가지는 추세입니다

  • P!#$!*#&5^!* · 1137270 · 10/02 14:12 · MS 2022

    의사만 밥그릇때문에 한의사를 까는 줄 아나본데, 저는 과학전공이기에 한의학이 얼마나 허황된 체계인지 알게 된 것이기에 까는겁니다.

  • 원*태 · 906502 · 10/02 14:28 · MS 2019

    그래서 한의학이 유사과학이라는 근거는 뭐죠?

    글에서는 한의사가 유사과학이 아니라는 이유, 한의학으로 인한 피해, 한의사들이 원하는 시나리오를
    그것도 ‘유추’ 해서 쓰셨던데

    ‘유추’말고 'fact'는 어디에 있으며
    한의학이 유사과학이라는 근거는 어디에 있죠?

    님이 말하는 것들은 모두
    한의학이 유사과학이라는 것에 근거가 아니라
    유사과학이라는 전제하에 성립하는 비판 같은데요

    전제가 성립하지 않으면
    그냥 말도 안되는 소리에 불과하겠네요

  • 한의위키 · 1031424 · 10/02 15:15 · MS 2020 (수정됨)

    https://www.youtube.com/watch?v=ldgTyBmvpv8
    서울대 공대, 대기업 엘리트 연구원이 한의사가 된 이유?

    니만 공학 전공해서 모든 학문에 대해서 과학적인지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는걸 좀 알았으면 하네요



    “음양오행과 기”의 존재가 중요한게 아니고, (항상 한까들이 물고 늘어지지만 핵심포인트는 그게 아님. 핵심도 못잡으면서 까대니까 항상 억지로 악만 쓰게 되죠. 추합니다.)
    음양오행과 기 라는 언어를 사용한 그 당시 표현들을 담고 있는 한의학 의서들의 치료 케이스들을 현대에 와서 해석해보니, 저 한약재(청호)가 말라리아 비슷한 증상들에 효과가 있었다는걸 알 수 있었고, 현대 과학 방법론을 이용해서 한약재를 연구해보다가 말라리아 치료제를 한약재 가지고 개발할 수 있었던 겁니다.

    애초에 한의학에 '말라리아 (학질) 증상에 청호가 도움이 많이 되더라' 이런 문구가 없었다면 연구 시작 조차 할 수 없었고, 지금도 말라리아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았겠죠

  • 연대한남 · 1132335 · 10/02 14:09 · MS 2022

    오쓰오억 또 귀신같이 오겠네

  • jason · 1156216 · 10/02 14:36 · MS 2022

    ㄹㅇ 나도 이거 기다리는중ㅋㅋ

  • 오쓰오억 · 1144254 · 10/02 14:46 · MS 2022

    왔습니다 ㅎㅎ

  • 배수임산 · 1081494 · 10/02 22:21 · MS 2021

    떳다..!

  • 정시기다리는 · 702831 · 10/02 14:10 · MS 2016 (수정됨)

    전통놀이부활이다

  • 망냥냥 · 1134999 · 10/02 14:27 · MS 2022

    자 배우들은 나와주세요~

  • 고대가보자고 · 1162419 · 10/02 14:34 · MS 2022

    오르비의 전통 토론이 시작되었습니다
    패널분들은 손을 들고 발언 부탁드립니다

  • Juni09 · 1117174 · 10/02 14:35 · MS 2021

    그냥 열등감 불쌍하다

  • P!#$!*#&5^!* · 1137270 · 10/02 14:38 · MS 2022

    어차피 밥그릇이 달려있으니 어떤 의견을 내실 수밖에 없는 건 자명합니다만, 저는 님의 이성에 호소합니다. 혹세무민하며 사시더라도, 그에 대한 양심의 가책 정도는 느끼고 사시길 바랍니다.

  • 파송송우기 · 1088283 · 10/02 14:37 · MS 2021

    자자 ㅇㅆㅇㅇ님 나와주시면 됩니다~

  • 오쓰오억 · 1144254 · 10/02 14:41 · MS 2022

    나왔습니다

  • 수의대좀보내줘요 · 1145609 · 10/02 14:39 · MS 2022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오쓰오억 · 1144254 · 10/02 14:40 · MS 2022

    ㅋㅋ 뇌피셜이 의미가 없는게 이미 한의학 논문은 sci 저널임

    유사과학 특징 중에 하나가 과학적인 논문이 없다는건데 sci급 논문은 널렸고 한의학 학술지가 sci에 선정된것만 해도 이 한까 뇌피셜은 의미가 없음 ㅋㅋ

  • 파송송우기 · 1088283 · 10/02 14:41 · MS 2021

    떴다..!
  • P!#$!*#&5^!* · 1137270 · 10/02 14:42 · MS 2022

    전형적인 권위에 호소하는 오류를 범하고 계시는군요. 논리학에서도 말하는 초보적인 오류인데, 그저 안타깝습니다.

  • 오쓰오억 · 1144254 · 10/02 14:42 · MS 2022 (수정됨)

    전형적인 뇌피셜보다는 저게 나을 듯 ㅋㅋ
    그리고 저건 권위에 호소하는 것도 아님 ㅋㅋ
    팩트를 말하는게 어떻게 권위에 호소가 되는거임? ㅋㅋ

  • 원*태 · 906502 · 10/02 14:43 · MS 2019 (수정됨)

    님이 과학 전공이라 안다고 하는 건 권위에 호소하는게 아닌가요?

  • P!#$!*#&5^!* · 1137270 · 10/02 14:45 · MS 2022

    과학을 전공했기에 이세상에 밝혀진 상호작용은 강한핵력, 약한핵력및전자기력, 중력, 힉스장 이 네개밖에 없다는 것을 알 기회가 있긴 했지만, 제가 과학전공인 것을 제 주장의 근거로 쓰고 있지 않으며, 그럴 생각도 없습니다.

  • 오쓰오억 · 1144254 · 10/02 14:45 · MS 2022

    ㅋㅋ 과학을 전공했든 안했든 니 뇌피셜이랑 팩트 구분이나 좀 하라고 권위에 호소하든 말든 ㅋㅋ

  • 원*태 · 906502 · 10/02 14:50 · MS 2019

    언제는 님이 과학 전공이라 한의학이 잘못된 걸
    알고 있다는 걸 님이 한의학은 유사과학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근거 아니었나요?

    이미 근거로 쓰고 있으면서 불리할땐
    근거로 쓰고 있지않다 하시네요

  • P!#$!*#&5^!* · 1137270 · 10/02 14:51 · MS 2022

    이세상에 밝혀진 상호작용이 강한핵력, 약한핵력및전자기력, 중력, 힉스장 이 넷밖에 없다는건 제 이력을 찾아보실 필요 없이 어느 과학서적을 보셔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제 과학전공과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 원*태 · 906502 · 10/02 14:53 · MS 2019

    한의대생들이 쓰는 한의학 서적 하나만 사서 봐보셔요.
    그 서적에도 과학적인 원리가 설명되어 있는 부분이
    반드시 있습니다.

  • 오쓰오억 · 1144254 · 10/02 14:52 · MS 2022

    아니 그건 내 알바가 아니고 내 답에 반박좀 해보셈 ㅋ

  • 카오카우 · 859229 · 10/02 14:43 · MS 2018

    한의원 가본적도 없고 아무생각도 없지만.... ㅠ ㅠ 이런사람들 볼수록 오히려 한의학이 유사과학이 아니란 생각이 든다. 열등감에서 빨리 벗어나시길

  • repunit · 1149503 · 10/02 14:44 · MS 2022

    오쓰오억 가즈아~

  • 오쓰오억 · 1144254 · 10/02 14:45 · MS 2022

    갔습니다~

  • 인천팥붕단속반고세구 · 1070006 · 10/02 14:44 · MS 2021

    싸워라! (짝!) 싸워라! (짝!)

  • 오쓰오억 · 1144254 · 10/02 14:45 · MS 2022

    한의학이 유사과학이려면

    유사과학의 정의에 부합하는 과학적 방법론을 안쓰고 계속 전통 한의학만 씨부려야함

    하지만 현대의 한의학 관련 논문은 모든 것의 과학적 방법론을 바탕으로 쓰여진 논문이 많고 그것들은 sci 논문에도 다수 게재가 됨

  • 원*태 · 906502 · 10/02 14:46 · MS 2019

    제 친구 중에 한의원이라고는 가본적도 없고
    유사과학이라 배우기 싫은데
    성적맞춰서 간 친구가 있습니다.

    본과생인데,
    한의학 배워보니 여전히 애매한 부분도 있지만,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 게 훨씬 많아서
    배워보면 절대 유사과학이라고는 말 못한다군요.

  • P!#$!*#&5^!* · 1137270 · 10/02 14:48 · MS 2022

    오쓰오억이 쓴 글을 읽어보니 한의학에다 일반 과학을 섞어 가르치고 있더군요. 그들이 배운 일반 과학은 과학이지만, 유사과학과 일반과학을 섞어 가르친다고 그 유사과학이 정당화되지는 않습니다.

  • 오쓰오억 · 1144254 · 10/02 14:50 · MS 2022

    그건 니 뇌피셜이고 한의학이 유사과학이라는 근거가 뭐냐고요 ㅋㅋ 한의학 관련 논문이 과학 저널에 게제되는 이유는 뭐고요 ㅋㅋ

  • P!#$!*#&5^!* · 1137270 · 10/07 23:38 · MS 2022

    중국에서 자국의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어떻게든 로비를 이곳저곳에 하고있다는 사실은 간과하시는지? 지금의 중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혹시 조선족이신지?

  • 오쓰오억 · 1144254 · 10/08 16:57 · MS 2022

    뇌피셜 씨부리지 마시고 근거 가져오세요 ㅎㅎ
    어느 국가든 자국 영향력 확대하기 위해 로비하고 있는데 뭔 헛소리세요 미국 일본은 로비 안해요?아무리 짱깨국가랑 핑핑이가 싫어도 그렇지 ㅋㅋ ㅋㅋ 과학에서 선입견이 제일 안좋은건데 아주 과학인척 오지게 하지만 비과학적 사고의 총집합을 보여주시네 ㅋㅋ

  • 원*태 · 906502 · 10/02 14:52 · MS 2019

    한의학에 일반과학을 섞었다는 거 부터가
    한의학이 과학이 아니라는 전제가 성립해야
    되는거라구요

    한의학 안에 일반과학의 부분이 들어가있는거지
    한의학과 일반과학을 아예 다른 과목으로 보고
    가르치는 거면 뭐 한의대생은 복수전공인가요?

  • P!#$!*#&5^!* · 1137270 · 10/02 14:55 · MS 2022

    한의학 과목도 배우고 일반 세포생물학이나 그런 과목도 배운다는 의미에서 섞어 가르친다고 했지만, 엄연히 다른과목입니다. 네, 복수전공하는 셈이죠. 다만 그들이 배우는 과학은 한의학의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해 끼워맞추기식으로 배우는 것에 불과합니다. 마치 신학처럼요.

  • 오쓰오억 · 1144254 · 10/02 14:56 · MS 2022

    ㅋㅋ 그럼 의학은 뭐냐? 의학도 마찬가지로 임상이랑 기초 생물과학 배우는데 그것도 정당성 부여하기 위한 거냐? ㅋㅋ

  • P!#$!*#&5^!* · 1137270 · 10/02 14:57 · MS 2022

    아뇨, 의학은 과학입니다. 과학자가 과학배우는것도 뭐라고 하시게요?

  • 원*태 · 906502 · 10/02 14:58 · MS 2019

    세포생물학 같은 일반 과학은
    의대에서도 있는 걸로 아는데
    한의학에서는 복수 전공이고
    의대에서는 양의학 안에 포함되는 내용이라는
    근거가 뭐죠
    둘이 뭐가 다른데요?

  • P!#$!*#&5^!* · 1137270 · 10/02 15:00 · MS 2022

    아 물론 세포생물학은 생물학이지 의학도 한의학도 아닙니다. 다만 의학은 세포생물학, 분자생물학, 유전학, 화학, 물리학, 세균학등등 과학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에 의대에서 해당 과목을 배우는거죠.

  • 원*태 · 906502 · 10/02 15:01 · MS 2019

    한의학 수업표
    ‘전공 필수’로 조직학 생화학 해부학 생물학 등등 있을 가 다있던데요?

  • 원*태 · 906502 · 10/02 14:59 · MS 2019

    님이 지금 하시는게
    한의학이 과학이 아닌 이유를 말하라 했더니
    의학은 과학이고 한의학은 과학이 아니기때문에 라고
    대답하는 거랑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어요

  • P!#$!*#&5^!* · 1137270 · 10/02 15:00 · MS 2022

    그게 님 문해력 정도인거죠.

  • 원*태 · 906502 · 10/02 15:02 · MS 2019

    님의 논리력과 사고력 문제가 아닐까요?

  • P!#$!*#&5^!* · 1137270 · 10/02 15:02 · MS 2022 (수정됨)

    님의 논리력과 사고력, 문해력 문제라고 봅니다. 애초에 가짜뱃지부터 달고 계시던데..

  • 원*태 · 906502 · 10/02 15:08 · MS 2019

    가짜뱃지는 장난으로 옛날부터 달고 있었던거지
    지금 뱃지가지고 님한테 뭐라한 게 아닌데
    또 이상한 근거를 잡아서 비판하시네요

  • 원*태 · 906502 · 10/02 15:09 · MS 2019

    가짜뱃지와 사고력 문해력은 전혀 관련이 없는데 말이죠 가짜뱃지를 단 사람이 사고력 문해력에 문제가 있다라는 님 주장이 유사과학인 거 같네요

  • P!#$!*#&5^!* · 1137270 · 10/02 15:12 · MS 2022

    가짜의대뱃지를 달고 있다고 무조건 사고력, 문해력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니란건 인정합니다. 다만 그럴 확률이 있을 뿐이죠. 그리고 한의학을 옹호하는데 가짜뱃지를 들고 들어오신 건 배나무 밑에서 갓끈 고쳐쓰는 것 아니실지요.

  • 원*태 · 906502 · 10/02 15:14 · MS 2019

    한의학 옹호하는 데 의학 짭뱃 들고온게
    배나무 밑에서 갓끈 고쳐쓴거라고 하시는거면
    한의학도 의학임을 인정하신거네요?
    감사합니다~

  • 원*태 · 906502 · 10/02 15:16 · MS 2019

    그리고 방음 무조건이 아니지만 확률이라고 말하셨는데
    한의학도 여러 사례를 통해 정리했어도 무조건이라고
    하기엔 근거가 없으니까 까시는 걸텐데
    님이 남을 비판할 때는 확률 잘만 쓰시면서
    한의학이 확률 쓰는건 인정을 안하시네요?

    ‘내로남불’

  • 오쓰오억 · 1144254 · 10/02 15:06 · MS 2022

    그것도 니 뇌피셜이잖아 ㅋㅋ 전제자체가 니가 정의해 놓고 체리피킹하는게 유사과학 특징이라던데 너가 씨부리는 논리랑 뭐가 다름?

  • 수의대좀보내줘요 · 1145609 · 10/02 14:46 · MS 2022
  • Juni09 · 1117174 · 10/02 14:47 · MS 2021

    팩트: 한의사 돈 쉽게 버는거 같아 아니꼬움
    -> 비과학적이라고 억까함

  • 오쓰오억 · 1144254 · 10/02 14:49 · MS 2022

    ㄴㄴ 그냥 한의학이 뭔지도 모르고 까면 과학적인 사람처럼 보이니까 무지성으로 까보는 거임 ㅋㅋ

  • P!#$!*#&5^!* · 1137270 · 10/02 15:02 · MS 2022

    점성술이나 연금술이 유사과학인걸 비판하는 데 점성술이나 연금술을 알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헛된지식을 배우는 데 시간낭비하는거죠.

  • 오쓰오억 · 1144254 · 10/02 15:05 · MS 2022

    그거랑 한의학이 같다는건 니뇌피셜이란 소리지?

  • P!#$!*#&5^!* · 1137270 · 10/02 15:08 · MS 2022

    한의학이 과학이라고 주장하는 거야말로 님 뇌피셜이죠. 과학의 구성요건이 공리와 정의, 기초 실험사실에서 시작하여 논증과, 실험자의 주관이 배제된 실험을 거치는 건데, 한의학은 공리로서 음양오행과 기를 삼고있으며, 실험은 하고 있어도, 실험자의 주관이 섞여있는 취사선택된 것을 내고 있기 때문에 유사과학인겁니다.

  • 오쓰오억 · 1144254 · 10/02 15:10 · MS 2022

    난 모른다고 주장했고 팩트만 나열했지 ㅋㅋ 너처럼 뇌피셜 씨부리진 않음 ㅋㅋ

  • 원*태 · 906502 · 10/02 15:12 · MS 2019

    아니 점성술 연금술이랑 한의학을
    같은 선상에 두는거부터
    이미 한의학이 유사과학이라는 결론을 전제로 하는건데
    선결문제 요구의 오류를 범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 P!#$!*#&5^!* · 1137270 · 10/02 15:17 · MS 2022

    한의학이 과학임을 보이시고 싶으시면 제가 말한 과학의 구성요건을 충족시키고 있음을 보이면 됩니다. 공리와, 그에 해당하는 기초적 실험사실을 들고 와서 이를 엄밀한 논리와, 실험자의 주관이 배제된, 재현가능한 실험을 통해서 주장하고 있음을 보이면 됩니다. 그리고 한의학이 이를 충족하고 있지 않음이 제 주장의 근거이며,

    당신들은 그에 대한 정당한 반박이 되는 논리적인 근거를 들고오고 계시지 않고 무슨 SCI 저널이니 커리큘럼이니 문제와 상관없는 것들을 들고오고, 메신저공격을 하며, 물타기로 일관하고 계십니다.

  • 오쓰오억 · 1144254 · 10/02 15:20 · MS 2022

    ㅋㅋ 그니까 니가 먼저 한의학은 유사과학이라며 그거 팩트에 기반한 근거 가져오라니까?

    주장은 니가 했고 입증책임은 니가 있는거지 ㅋㅋ

    나는 게다가 근거 팩트로 제시했잖아 ㅋㅋ
    적어도 너의 뇌에서 나온 뇌피셜보다는

    한의학 논문이 sci 저널에 등재되고 한의학 분야 저널이 sci에 선정되고 한의대 커리큘럼이 과학을 가르치는 팩트가 낫잖아 ㅋㅋ

    그니까 니 뇌피셜에 팩트는 어딨냐고 ㅋㅋ

  • 삼수부터는눈빛이달라 · 1045788 · 10/02 14:49 · MS 2021

    또싸운다 또싸워ㅋㅋ

  • 피어폰트 · 1164643 · 10/02 14:50 · MS 2022

    공감합니다

  • 수리분류학자 · 1106443 · 10/02 14:51 · MS 2021

    전통놀이 on

  • CPU · 1067229 · 10/02 14:52 · MS 2021

    님 포스텍 아녔음?

  • P!#$!*#&5^!* · 1137270 · 10/02 14:56 · MS 2022

    포스텍 맞습니다. 제가 아무리 삼류 지방 사립 공대 나왔어도 한의학이 틀린 건 틀린거죠.

  • 오쓰오억 · 1144254 · 10/02 15:10 · MS 2022

    니 뇌피셜이 틀린게 아니고? ㅋㅋ

  • 고등어회환장함 · 1112135 · 10/02 14:55 · MS 2021

    포스텍 까던 사람이네

  • 뎬동어미화전가 · 1088674 · 10/02 15:00 · MS 2021

    다 아는 사람들이구먼...

  • sjehdu · 940402 · 10/02 15:16 · MS 2019

    그저 한심

  • 아크듀크 카를 알브레히트 · 1155861 · 10/02 22:15 · MS 2022

    한의학이 sci 등재된거 악을 쓰고 무시하는중 ㅋㅋ
    공대 다닌다고 과학 척척박사임? 그냥 당신 교수님한테 물어보세요. 당신에게는 오르비 사람들은 비전문가이고 유사과학 신봉자들이니까요.

  • 919155 · 919155 · 10/03 01:27 · MS 2019 (수정됨)

    본인이 모든 걸 다 알지도 못하면서 기본 논리 운운하고 남을 깔보는 건 ㅋㅋ 보기 그렇기는 하네요 정말로

  • 1129022 · 1129022 · 10/02 22:28 · MS 2022

    유사과학 맞는데ㅋㅋ

  • 진보는나의힘 · 1007470 · 10/02 22:35 · MS 2020

    비방죄도 있구나

  • 태래 · 1073312 · 10/02 22:54 · MS 2021

    짭의뱃이 뭐라할거리가됨?
    저사람이 나의머생이에영 ㅎㅎ 하고 구라친것도아닌데

  • 수완벅벅남 · 1109211 · 10/02 22:55 · MS 2021

    ㄹㅇ...

  • 태래 · 1073312 · 10/02 22:56 · MS 2021

    지가혼자착각하고선 ㅋㅋ

  • 내꿈은철학자 · 1082056 · 10/02 23:12 · MS 2021

    고대부터 이것저것 고생해가면서 정보 얻어내고 약초들, 신체 부위별, 증상 간 정보 얻어내서 집대성해놓은 게 한의학이고,

    이것부터가 이미 과학적 추론 방법 중 하나인 귀납법을 이용한 거임.

    아무런 의미가 없었으면 허준이 이걸 집대성한 뒤 몇 백년을 왕실에서 사용하지 않았겠지. 써봐야 도움도 없는데 뭐하러 씀.

    이미 효능을 입증받은 개별 약초들만 해도 무수히 많고 나중에 알고보니 그 약초들 안에 주요한 단서가 있었더라, 그 약초 안에 이런 성분이 있었더라 하는 게 한 둘이 아닐 뿐더러,

    애당초 양의학에서 사용하는 화학 성분들은 이미 자연에 존재하는 것들을 찾아낸 것 뿐인데 그게 한의학에서 약초를 활용한 것과 뭐가 다르며 ~

    근육 별로, 신경 별로 관장하는 능력과 부분, 연결성이 다르듯, 한의학에서 말하는 혈자리나 기의 흐름도 이와 별반 다를 게 없어보이는데

    한의학을 제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검증해본 것도 아니면서 검증하기도 전에 유사 과학이네 뭐네 하고 있는지

  • 919155 · 919155 · 10/03 01:29 · MS 2019

    오만하기 짝이 없음 ㄹㅇ

  • 황달아주머니 · 1149997 · 10/02 23:17 · MS 2022

    이분 또 시작이노 ㅋㅋㅋㅊㅌㅌㅌㅋㅌㄴㅋㅌㅋㅋㅋㅌ

  • 언매미적지1물1 · 1127052 · 10/03 00:21 · MS 2022

    팩트:한의학이 어떻든말든 내알빠가 아니다.

  • 살갗 · 1155826 · 10/03 02:03 · MS 2022

    이번엔 오쓰오억 응원한다 ㅋㅋㅋ

  • paniyolo · 668877 · 10/03 07:55 · MS 2019

    와... 댓글 진짜 소름돋네

  • SILKROAD · 1127099 · 10/03 08:28 · MS 2022

    한 오르비 10년 후에 다시와도 이런 떡밥으로 싸우고 있을듯

  • 23수능뿌시기 · 1166114 · 10/03 10:09 · MS 2022

    유사과학이고 뭐고…보내주면 절하면서 갈듯

  • 응애 나 아기고1 · 1167547 · 10/03 11:20 · MS 2022

    한의학 이야기는 항상 나오네요;;

  • 롤리짠 · 1093373 · 10/03 13:44 · MS 2021

    결론: 나는 재밌다 ㅎㅎ

  • 로악귀 · 1030485 · 10/03 14:16 · MS 2020

    다른건 모르겠고 의뱃사칭하고 당당한건 좀 역한데

  • 영주 · 1101026 · 10/03 14:46 · MS 2021

    ? ㅋㅋㅋ 저 프사에 속는 사람이 누가 있는지도 모르겠는건 둘쨔치고
    저분 원래 장난으로 짭 의뱃 달고 활동하던거 어지간한 사람들 다 알고있는거 아녔음? ㅋㅋㅋㅋ
    설마 저걸 찐으로 의뱃 사칭으로 받아들인거임? ㅋㅋㅋ

  • 로악귀 · 1030485 · 10/03 17:02 · MS 2020

    뭐 내 알바임? 난 모르는데? 지금 말하는게 커뮤니티 ㅈ목질인건 아는지 궁금하네요

  • 영주 · 1101026 · 10/03 18:00 · MS 2021

    ㅈ목인지 뭔지 관심도 없고 다만 저걸 사칭으로 생각한 사고방식이 심히 놀라울 따름~

  • 롤리짠 · 1093373 · 10/03 19:10 · MS 2021

    첨보면 그렇게 오해할수도.. 근데 저분 옯인싸라서 알만한사람들은 다아는디...

  • 라이언 긱스 · 1123190 · 10/03 21:47 · MS 2022

    우욱씹 사회성 존나 떨어지는 말투네

  • 로악귀 · 1030485 · 10/04 00:10 · MS 2020

    ㅋㅋㅋㅋㅈ목질 대단하십니다~

  • 라이언 긱스 · 1123190 · 10/04 00:42 · MS 2022

    아 전 ㅈ목안해서 ㅎㅎ 무차별 총기난사는 멈춰! 고잡대 탈출이나 열심히하세용

  • 로악귀 · 1030485 · 10/04 08:00 · MS 2020

    이런새끼들특)연고대도 못 감

  • 라이언 긱스 · 1123190 · 10/04 08:51 · MS 2022

    ㅋㅋㅋ이미 대학 갔고 줘도 안감ㅋㅋ

  • 영주 · 1101026 · 10/05 18:25 · MS 2021

    님 근데 어느대학이길래 남 대학갖고 자꾸 그렇게 말하심?
    오해 ㄴ 그냥 순수하게 궁금해서 묻는거

  • 라이언 긱스 · 1123190 · 10/05 19:55 · MS 2022 (수정됨)

    왜 궁금함?ㅎㅎ오해 ㄴ 순수하게 물어봄ㅋㅋ

  • 영주 · 1101026 · 10/05 20:22 · MS 2021

    궁금한거에 이유가 있을까... 고잡대 어쩌구 하면 누구라도 궁금하지
    뭐 말하기 싫으면 마쇼~

  • 라이언 긱스 · 1123190 · 10/05 21:16 · MS 2022

    줘도 안갈 정도는 됨~

  • 화학하지말걸 · 1163926 · 10/03 22:33 · MS 2022

    아니 짭의뱃에 발작하는 새끼들 왜케 많냐? 애초에 속이려고 만든거도 아니고 저걸 속는게 병신 아님?

  • 박은빈ㅤ · 1062561 · 10/03 23:36 · MS 2021

    음 손목 아픈데 내일 침맞으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