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개인 제트기 사치 논란→150년치 CO2를 3달 만에 배출했다

2022-10-01 21:07:37  원문 2022-10-01 18:37  조회수 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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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파리생제르맹(PSG) 리오넬 메시가 지구 온난화의 주범(?)으로 지목됐다.

프랑스 언론 '레퀴프'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메시는 3개월 동안 1500톤에 달하는 이산화탄소를 배출했다. 이는 프랑스 국민 1명이 평균적으로 150년 동안 배출하는 양에 해당한다.

메시의 전용기가 문제였다. 메시는 소속팀이 파리에 있다. 대표팀 소집 때에는 아르헨티나로 이동한다. 휴가는 대개 스페인 이비자에서 보낸다. 전지훈련은 미국에서 실시했다. 메시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52차례 전용기를 운항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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