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나이 차 '다정한 부부', 혼인신고 마쳤다…"막내 아들뻘"

2022-10-01 20:35:17  원문 2022-10-01 16:05  조회수 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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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연상 아내와의 일상을 유튜브에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유튜버 '다정한 부부'가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으로 정식 부부가 됐다.

지난달 29일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혼인신고 했다고 밝혔다.

이들이 공개한 혼인관계증명서에 따르면 남편 전동기씨와 아내 옥순자씨는 이틀 전인 27일 강원도 동해시에서 혼인신고를 했다.

'다정한 부부'의 아내 옥씨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10월에 간단하게 결혼식을 올리려고 했지만, 여건이 안 돼서 어쩔 수 없이 결혼식을 못 올릴 것 같다"고 말했다.

또 "결혼식 올리고 혼인신고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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