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선이 간다]신입생 ‘45명’…서울 일반고도 ‘폐교’

2022-10-01 12:32:10  원문 2022-09-29 19:57  조회수 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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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교육현장의 시급한 문제 또 있습니다. 학생이 없어서 사라지는 학교, 이제 지방 소도시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닙니다.

서울의 공립 고등학교도 신입생이 부족해 폐교를 하는 운명에 놓였는데요. 저출산이 가져온 안타까운 현실을 제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얼마 전 폐교가 결정된 서울 도봉고등학교입니다. [서울 도봉고 학생]

폐교 소식 들었을 때 아 이게 맞나 싶었고, 억울하긴 했는데 뭐 어쩔 수 없죠. 현실이라는 걸 받아들여야죠.

이곳 도봉고에 작년에 들어온 신입생은 63명, 올해는 불과 45명의 신입생만 입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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