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2외않헤 [1006045] · MS 2020 (수정됨) · 쪽지

2022-09-30 10:54:04
조회수 1,313

근데 올해는 화작 이런거 알면서 골랐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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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이 공부량 적고 표점 손해다

언매가 공부량 많고 표점 이득이다


라는 질적인 정보는 이미 귀에 박히도록 알고 있는 상황


다만 양적인 부분은 내가 통제할 수 없는요소에 기대야 하는데,

(이점에 착안해 팀전 드립도 나오고)

이번 9평 기준으로는 그 질적인 차이가 심했던 것 자체는 동의함



비유하자면, “탕수육 小는 양이 적어요” 라고 고지했음에도,

+ 이전 방문 고객들(22학년도)의 小 리뷰를 보고 난 후에도,

자신의 선택으로 탕수육 小를 주문해놓고


“양이 적은건 알았으나 만원짜린데 이렇게 적은건 말이 안되지 않아요?

 옆에 大 시킨 사람들은 꼴랑 5천원 더 내고 ㅈㄴ 많이 쳐먹는데 꼴받네요“


하면서 평가반점 별점테러하는 꼴인데..



”노력의 정도만큼 표준점수로 오롯이 실현되어야 한다“ 라는 생각이면

그건 너무 기적같은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닐까..?

(아무도 칼들고 협박 안했지만 투과목 하는 입장에서는)


이미 통계적으로, 질적으로 불리함이 자명함을 알고도 선택했으면

여러 변수에 의해 양적 차이가 극대화 되더라도 탓할 사람은 나밖에 없다는 생각



“누가 칼들고 협박?“ 이라는 표현은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들으면 매우 띠꺼운 것은 사실이지만

그 양적인 차이조차 수능에서는 최소화하고자 부단한 노력을 거듭해 왔고,

이번에도 거듭해 올 것으로 보이니 너무 심려치는 말고 같이 공부를 해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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