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와 로켓 계약, 韓 472억 날릴 위기…"반환 가능성 희박"

2022-09-28 21:36:13  원문 2022-09-28 20:23  조회수 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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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개발에도 신뢰성 낮아 타국 로켓 활용 러 로켓 작년 계약 맺었지만, 대러제재로 여파 정부, 美·EU 로켓 활용해 대체 발사 추진할 듯]

정부가 올해 러시아 로켓(발사체)을 활용한 인공위성 발사 계획을 사실상 철회했다. 한국은 국산 로켓 누리호(KSLV-II)를 개발했지만 아직 실용위성을 쏠 만큼 신뢰성을 확보하지 못해 타국 로켓을 쓰는 중이다. 지난해 러시아와 로켓 계약을 맺고 현재까지 이미 집행된 예산은 472억원이지만 예산 반환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28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박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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