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릭스아가일 [1132210] · MS 2022 (수정됨) · 쪽지

2022-09-28 09:09:17
조회수 750

담합과 이간질과 거짓말과 속임수와 구조적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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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해방 정국부터 2022년 현대에 이르기까지 단 한번도 바뀌지 않은 근성.


일제의 잔재라고 하기에는 해방 후 소위 독립 지사라는 사람들조차, 

서로가 서로의 옛 동지들이었음에도 권력에 눈이 멀어, 

좌우로 나뉘어 서로 피를 흘리고 암살과 작당과 모의가 오갔으며, 

그 와중에 결국 친일파와 만주군 출신 군인들, 북한의 공산주의자들, 

그리고 그 후예들이 한반도의 권력을 휘두르게 되었다.


2022년이라고 다른가?


하다 못해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육계도 세상 쉽지 않으며,

누구보다 이타적이어야 할 사회 단체, 인권 단체, 종교계조차 피범벅인 대한민국에서.


사람 셋 이상만 모이면 남녀노소 정치와 서열과 갈등이 만들어지는 이상한 나라에서.


상대방에 대한 사기와 인격 모독과 기가 막힌 은폐술이 클리셰인 대한민국에서.


빨간 당과 파란 당 사람들.

청와대와 용산의 그 사람들.


그들은 도대체 얼마나 무서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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