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psss0111 [970247] · MS 2020 (수정됨) · 쪽지

2022-09-27 14: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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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영역 안정적 1등급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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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영역의 안정적 1등급에 대하여


17수능 이후 불국어 

현상이 지속되어22수능에 결국 

1컷 84라는 고점을 찍게 되었다.


혹자는 여전히 기출위주의 학습을

중시하고 누군가는 기출의 시대는

끝이 났다고 말한다.


나의 경우에는 후자의 의견에

힘이 실리는 편이다.


19수능 이전에는 그게 맞다

정형화된 패턴과 소위 말하는 

평가원스러움에 익숙해지기

위한 기출학습


그러나 현 출제 기조는

오히려 평가원을 따라하려는

사설기관의 모의고사가

"평가원스럽다"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이다.


무엇이 어떻게 나와도 

이상하지 않다.


그렇다면 글의 주제인

안정적 1등급 그러니까

백분위 98 이상을 뚫어낼 

방법이 무엇인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기출이나 사설이나 똑같다"이다.


무엇을 통해 공부하던

독해력과 시간관리 능력을 키우면

안정적 고득점이 나온다.

사설로 했을때는 양적인 부분과

시간관리능력/낯선 글에 대한 대비에

확실한 우위를 점한다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시간관리 능력은 낯선 글로

수십 수백번의 연습을 통해

편차를 줄이는게 필요하다.


만약 모의고사를 봤을때 78분 80분

걸려 1-2등급을 받는다면


축하한다.


수능때는 변함없는 4등급일 것이다.


특히 기출 모의고사의 경우에 

그 경향이 두드러진다.

어떤 선생님을 통해 

어떤 교재를 통해 공부하더라도

기출은 무조건 보게 되어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능한 많은 양의

사설 모의고사 또는 기출을 통해 

EBS/시간관리/독해력을

갖추는것이 안정적 고득점의 필요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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