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홍 복지장관 후보자 "전장연 시위는 불법… 의대정원 확대 논의해야"

2022-09-26 08:22:27  원문 2022-09-25 18:49  조회수 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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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전국장애인철폐연대의 '출근길 지하철 타기 시위'에 대해 "시민의 출근을 방해하는 불법행위"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또 의사단체가 강하게 반발하는 '의대 정원 확대'에 대해선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조 후보자는 27일 열리는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2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서면질의 답변서에서 전장연 시위와 관련해 "업무방해에 해당하는 불법행위이며 시민의 출근을 방해해 부적절하다"고 밝혔다.

장애인 복지를 담당하는 주무 부처 장관이지만, 장애인의 권익 향상보다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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