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 ‘여자 무솔리니’ 멜로니, 100년만의 극우총리 유력 [인물 포커스]

2022-09-26 08:15:14  원문 2022-09-26 03:03  조회수 1,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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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 시간) 치러진 이탈리아 총선에서 극우 정당들이 주축인 우파 연합의 승리가 유력한 가운데 차기 총리 후보로 꼽히는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형제들(Fdi)’ 대표(45)가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BBC는 그가 집권하면 파시스트 지도자 베니토 무솔리니(1922∼1943년 집권) 이후 100년 만에 첫 극우 지도자이자 첫 여성 총리가 등장하는 것이라고 23일 보도했다. 난민, 성소수자, 낙태, 유럽연합(EU) 등을 강하게 반대하며 ‘여자 무솔리니’ ‘유럽에서 가장 위험한 여자’ 등으로 불리는 멜로니의 등장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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