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토야마 前 총리, 3·1운동 기념탑서 "일본사람으로서 깊이 사과"

2022-09-25 01:37:07  원문 2022-09-24 22:25  조회수 837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8516527

onews-image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가 3·1운동 기념탑을 찾아 "(3·1운동) 당시 많은 생명을 잃게 된 것에 대해 일본사람의 한사람으로서 깊이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하토야마 전 총리는 24일 전북 정읍시 태인면에 위치한 3·1운동 기념탑을 찾아 "3·1운동은 일본의 식민지 하에서 독립을 위해 일어난 운동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3·1운동 기념탑 참배에 이어 하토야마 전 총리는 정읍시청을 찾아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W-KICA)가 주관한 '세계평화 및 한·일 문화, 경제 협력교류 특별강연'의 강사로 연...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مسيحي(1112135)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