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직원 주소 아무나 못본다...개인정보위 "개인정보 업무별 접근권 설정"

2022-09-24 03:13:53  원문 2022-09-23 17:56  조회수 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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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공공기관과 기업의 사내 전산망에서 정보 접근권한을 최소화하고 직원의 집 주소와 같은 민감정보는 업무 관계자만 접근할 수 있도록 제한하는 권고안을 마련 중이다. 스토킹 끝에 서울 신당역에서 여성 역무원을 살해한 전주환이 서울교통공사에서 내부망으로 피해자 근무지를 파악한 것으로 확인된 것에 따른 후속 조치다.

23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 관계자는 "정보 접근권한을 최소화하고 업무에따라 개인정보 등 민감정보에 접근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며 "현재 서울교통공사에 대한 조사를 빠르게 끝마치고 조사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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