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어ㅅH [1016892] · MS 2020 (수정됨) · 쪽지

2022-09-17 15:14:26
조회수 12,242

[도형]풀도핑 전자책 출시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8423278

(1.7M) [2772]

풀도핑 맛보기.pdf

안녕하세요. 악어새입니다. 드디어 긴 시간을 거쳐서 제 전자책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정오표 바로가기>

https://orbi.kr/00058440390/%ED%92%80%EB%8F%84%ED%95%91%20%EC%A0%95%EC%98%A4%ED%91%9C

https://orbi.kr/00058440390/%ED%92%80%EB%8F%84%ED%95%91%20%EC%A0%95%EC%98%A4%ED%91%9C




(맛보기 파일 있음)







도형은 안 보이면 못 푼다고요? 

눈 가리고 있으니까 당연히 안 보이지.







풀도핑은 도형문제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을 위한 역대 도형 기출 해설서입니다.



★저자 특징★

1. 기하와 벡터 3년 + 수학I 3년 = 도합 도형 6년 (기벡 콘크리트 풀어본 사람?)

2. 공식 커하 전과목 -3문제 (국어 95, 수(가) 96, 영어 98, 생1 50, 지1 50)



★책의 특징★

0. 총 219페이지

1. 역대 수능/교육청/고2교육청/고1교육청/사관학교/경찰대 문제가 (몇 문제 빼고) 전부 들어있습니다. 총 125문항

2. 해설의 경우 시험장에서 해야만 하는 사고의 흐름을 적어두었습니다. 해설 총 156P

3. 제본해서 보기 편하라고 좌우 여백 따로 두었습니다.






수능 시험장에서 도형 문제가 맘대로 휙 했는데 휙 풀려버리면 당연히 좋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전제를 반드시 깔고 가야할 필요도 있습니다. 평소 문제를 풀 때에 맘대로 푸는 습관이 있다면 절대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도형문제에 대하여 필연적인 사고를 하고 필연적인 보조선을 그으려고 노력해야만 새로운 도형이 나오더라도 같은 태도로 문제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아니 이 문제 그냥 이렇게 하면 되는거 아니야? 뭐 이리 복잡하게 적어놨어?'


저는 문제가 쉽게 풀리는 상황을 전제하고 해설들을 적어둔 것이 아닙니다. 이번 9평 13번처럼 문제가 풀리지 않을 때, 도형이 보이지 않을 때 천천히 호흡을 가다듬고 해야 할 필연적인 사고의 흐름을 적어둔 것입니다. 


참고로 저도 9평 13번 문제를 보자마자 풀지는 못했습니다. (저번 칼럼에도 말했듯이 전 한 번에 안 풀리는 문제가 있으면 무조건 넘어갑니다. 절대 붙잡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30번까지 풀고 다시 돌아와서 하나하나 스스로에게 묻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구해야 하는 것이 뭐지? 이걸 알려면 뭐가 필요하지? 이런 과정을 겪으며 코사인법칙 한 번 안 쓰고 문제를 풀어 맞았습니다. (2트 정답)


이명학T 수강생은 이 말을 이해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특히 알고리즘 강의를 들은 학생이면 더욱더 그럴텐데요.

이명학 쌤도 영어 문제가 한 번에 잘 읽히고 잘 풀리면 굳이 알고리즘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문제가 풀리지 않을 경우, '아 keywording을 해볼까? status를 이용해볼까? 연결사를 이용해볼까? 혹시 대조..?'처럼 의식적으로 무언가를 해야할 때가 올 것입니다. 


이 책 또한 이러한 상황을 염두에 두고 제작한 책입니다. 따라서 본인이 맞은 문제이더라도 꼭 해설을 참고하여 어떤 생각을 가지고 문제를 풀어야하는지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거의 모든 문제가 항상 같은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책을 읽다보면 알게 될 것입니다.



★교재 이용 방법★

1. 문제는 모두 볼펜으로 푼다. 볼펜으로 푸는 이유는 지우지 못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반드시 필연적인 보조선을 긋는 연습을 하기에 좋습니다. 확신이 없으면 절대 긋지 마세요.


2.  모든 문항 해설을 읽으면서 저의 사고를 최대한 익혀두려고 해보세요. 최후의 수단에 반드시 도움이 될 것 입니다.


2-1. 평소에 하던대로 했더니 문제가 풀리면 상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풀리지 않을 때, 저처럼 필연적인 사고를 거쳐 문항을 해결하는 연습을 해보도록 합시다.


3. 정말 필요한 상황이 아니면 해설지에 도형을 따로 그려두지 않았습니다. 문제지에 직접 해설을 따라 손으로 그어보며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림 없으면 이해가 힘든 문제만 해설에 그림을 그려둠.




https://docs.orbi.kr/docs/10183/

https://docs.orbi.kr/docs/10183/

https://docs.orbi.kr/docs/10183/







이판사판과 지푸라기도 빠른 시일 내에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