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해 '꽃뱀 계획' 인정… "남편 술 먹여 모텔 보낸 뒤 기습하기로"

2022-08-19 18:46:44  원문 2022-08-19 14:51  조회수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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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계곡살인' 사건으로 기소된 이은해(31) 씨가 공범인 내연남 조현수(30) 씨와 남편이었던 피해자 윤 모(사망 당시 39) 씨에게 위자료를 받기 위해 접근했던 '꽃뱀 계획'을 공모했다고 인정했다.

지난 18일 인천지법 형사15부는 살인 및 살인미수,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미수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이 씨와 조 씨의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검찰은 윤 씨가 숨진 2019년 6월 30일에도 이 씨와 동거했던 전 남자친구 A 씨를 증인으로 불러 신문했다.

A 씨는 " 이 씨가 2019년 5월쯤 윤 씨와의 관계를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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