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주식 또 들썩..한달만에 1400억원 번 20살 美대학생

2022-08-19 00:05:31  원문 2022-08-18 22:40  조회수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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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20살 대학생이 뉴욕증시에서 밈주식(유행성 주식) 중 하나인 베드배스앤드비욘드(BBB)에 투자해 한 달 만에 1400억원 넘는 수익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최근 밈주식이 다시 들썩이면서 투자를 경고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17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BBB로 대박을 터뜨린 주인공은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에서 응용수학 및 경제학을 전공하는 20살 대학생 제이프 프리먼이다.

프리먼은 미국 욕실용품 판매업체 BBB가 암울한 실적을 발표하고 최고경영자(CEO) 축출로 주가가 폭락했던 7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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