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해, 남편 펜션 나가자 조현수와 성관계"…충격 증언

2022-08-17 11:47:55  원문 2022-08-12 08:24  조회수 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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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계곡 살인사건'의 피의자 이은해(31) 씨와 내연남 조현수(30) 씨의 지인 A 씨가 11일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복어 독 살인미수 사건 당시 "고인(피해자 윤 모 씨)이 펜션에서 나가자마자 이 씨와 조 씨가 방에 들어가 성관계를 했다"고 증언했다.

이날 오후 인천지법 형사15부(이규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살인 및 살인미수,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미수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이 씨와 공범이자 내연남인 조 씨의 6차 공판에서 A 씨는 "당시 조 씨에게도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이 씨와 조 씨가 성관계하는 것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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