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간호학과조유리 [1038248] · MS 2021 · 쪽지

2022-08-16 23:31:25
조회수 191

(집중) 방금 사람이 한명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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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바로 나약했던 "나"

어제의 끈기없고 찌찔한 나로부터

내일의 나는 아침 일찍 바로 일어나고

몸핑계 안대로 빡공을 하고

쉴 땐 확실하게 쉬는

공부전사로 태어난다.

457일 누가 막을건데

rare-Y-Wal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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