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前대표' 됐다…'0선 30대' 돌풍, 431일 만에 불명예퇴진

2022-08-16 18:41:25  원문 2022-08-16 16:00  조회수 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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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대표직에서 해임됐다. 이날 오후 국민의힘 상임전국위에서의 비상대책위원 9명 임명안 의결로 비대위가 공식 출범하면서 기존 당 지도부는 자동 해체됐다고 국민의힘 관계자는 밝혔다. 지난해 6월 ‘0선 30대 대표’ 신드롬 속에 당 대표에 오른 이 대표는 431일 만에 ‘전(前) 대표’가 됐다.

이 대표는 자신의 해임을 앞둔 이날 오전에도 폭로전을 계속했다. 그는 MBC 라디오에 나와 지난 6월 자신과 윤석열 대통령의 독대를 대통령실이 해명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거짓말쟁이로 만들었다는 취지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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