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 것보다 더 준다"..평균 연봉 4억 직장인의 고백 [김익환의 직장인워치]

2022-08-16 18:10:22  원문 2022-08-16 07:01  조회수 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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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금융치료(업무 강도·성과에 압박이 크지만 후한 연봉으로 이를 치료한다는 뜻)'됩니다. 현존하는 최고의 회사입니다."

"일하는 것보다 더 주는 회사입니다. 급여와 복지 등 금전적으로 제공하는 것을 보면 대다수가 만족할 만한 회사입니다."

암호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국내 직장인들이 손꼽는 '최고의 직장'이다. 이 회사의 연봉은 4억원에 육박하는 데다 복지 수준은 비교 대상이 없다. 3년 마다 10일씩에 안식휴가가 나오고 주택자금지원은 무이자로 최고 3억원까지 나온다. 직장인 익명 앱인 블라인드에도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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