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garwater [836817] · MS 2018 · 쪽지

2022-08-15 01:30:30
조회수 82

아련한 노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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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은 도입부에 지리고


다음에 까먹고 있다 들으면 가사에 지리고


요즘은 이거 들으면서 사랑받는 느낌이 들어서 맘이 편안해진달까


경건하면서 애틋한 노래같아서 노추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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