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수생ㅁㅌㅊ? [823516] · MS 2018 (수정됨) · 쪽지

2022-08-12 04:02:40
조회수 746

통매음 갖고 징징대는 불쌍한 군인이랑 ㅈ문가들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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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말하지 마세요 제발 님들이 검사에요 판사에요 변호사에요?

수험생이면 수험생답게 수능공부나하세요.


그리고 이 악법 발의한 페미분들은 반성하시구요.


엘박스가서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2021고정825 판결 검색하시고 그대로 읊으세요. 김형민 변호사 블로그 좀 보고, 2018도9775보면서 독해력키우세요 휴가나와서 롤쳐하지마시고 


 '2018도9775의 ‘성적 욕망’에는 성행위나 성관계를 직접적인 목적이나 전제로 하는 욕망뿐만 아니라, 상대방을 성적으로 비하하거나 조롱하는 등 상대방에게 성적 수치심을 줌으로써 자신의 심리적 만족을 얻고자 하는 욕망도 포함된다. 또한 이러한 ‘성적 욕망’이 상대방에 대한 분노감과 결합되어 있더라도 달리 볼 것은 아니다.'라는 구절에 대하여


화나서 했다해도 통매음이다~ 벌금내야한다 합의해야한다~ 상담료 받고 이딴 말하는 책임감없는 변호사들 말 믿지말고

니가 직접 판례를 찾아보고 자력구제하세요 군바리야 대한민국 20대한남이라면 그정도는 해야되지않겠냐

그정도도 못해서야 어케 한녀민국에서 살아남겠노?


군바리 불쌍해서 화나서 한 말, 사진 무죄판례 다 써줌. 니가 알아서 자술의견서 써가라.

전부 성적욕망이 있었다는 점이 증명 안되서 범죄사실 증명안되고 무죄임.

애초에 통매음을 오르비에서 상담하고 있는 게 너무 한심하다.

찾아보면 더 많으니 알아서 찾아보셈.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2021고정825, 

서울북부지방법원 2018. 6. 21. 선고 2017노2616 판결

수원지방법원 2014. 11. 7. 선고 2014고단3361 판결

서울동부지방법원 2019. 12. 20. 선고 2019고정1071


1. 공소사실

피고인은 '피파온라인 4'라는 게임에서 'B' 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사람이다.
누구든지 자기 또는 다른 사람의 성적 욕망을 유발하거나 만족시킬 목적으로 전화, 우편, 컴퓨터, 그 밖의 통신매체를 통하여 성적수치심이나 혐오감을 일으키는 말, 음향,글, 그림, 영상 또는 물건을 상대방에게 도달하게 하여서는 아니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인은 2021. 6. 22. 21:06경 김포시 C건물, D호 주거지에서 피해자와 ‘피파온라인 4’ 라는 온라인상 축구 게임을 하면서 게임 내 채팅창을 이용하여 ‘니네애미 보지구녕마냥?, ㄱㄷ려봐, 존나박아보게’ 라는 글을 피해자에게 도달하게 하였다.
2. 판단
가. 관련 법리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이하 ‘성폭력처벌법’이라고 한다) 제13조는 “자기 또는 다른 사람의 성적 욕망을 유발하거나 만족시킬 목적으로 전화, 우편, 컴퓨터, 그 밖의 통신매체를 통하여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일으키는 말, 음향, 글, 그림, 영상 또는 물건’(이하 ‘성적 수치심을 일으키는 그림 등’이라 한다)을 상대방에게 도달하게 한 사람”을 처벌하고 있다.
성폭력범죄처벌법 제13조에서 정한 ‘통신매체이용음란죄’는 ‘성적 자기결정권에 반하여 성적 수치심을 일으키는 그림 등을 개인의 의사에 반하여 접하지 않을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것으로 성적 자기결정권과 일반적 인격권의 보호, 사회의 건전한 성풍속 확립을 보호법익으로 한다.
‘자기 또는 다른 사람의 성적 욕망을 유발하거나 만족시킬 목적’이 있는지는 피고인과 피해자의 관계, 행위의 동기와 경위, 행위의 수단과 방법, 행위의 내용과 태양, 상 대방의 성격과 범위 등 여러 사정을 종합하여 사회통념에 비추어 합리적으로 판단하여야 한다.
‘성적 욕망’에는 성행위나 성관계를 직접적인 목적이나 전제로 하는 욕망뿐만 아니라, 상대방을 성적으로 비하하거나 조롱하는 등 상대방에게 성적 수치심을 줌으로써 자신의 심리적 만족을 얻고자 하는 욕망도 포함된다. 또한 이러한 ‘성적 욕망’이 상대방에 대한 분노감과 결합되어 있더라도 달리 볼 것은 아니다(대법원 2018. 9. 13. 선고 2018도9775 판결 참조).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일으키는 것’은 피해자에게 단순한 부끄러움이나 불쾌감을 넘어 인격적 존재로서의 수치심이나 모욕감을 느끼게 하거나 싫어하고 미워하는 감정을 느끼게 하는 것으로서 사회 평균인의 성적 도의관념에 반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같은 성적 수치심 또는 혐오감의 유발 여부는 일반적이고 평균적인 사람들을 기준으로 하여 판단함이 타당하고, 특히 성적 수치심의 경우 피해자와 같은 성별과 연령대의 일반적이고 평균적인 사람들을 기준으로 하여 그 유발 여부를 판단하여야 한다(대법원 2008. 9. 25. 선고 2008도7007 판결, 헌법재판소 2016. 12. 29. 선고 2016헌바153 결정 등 참조).
나. 구체적 판단
이 법원이 적법하게 채택하여 조사한 증거들에 의하면 다음과 같은 사정들에 의하면, 검찰이 제출하는 증거만으로는 피고인이 공소사실 기재와 같이 메시지를 입력하여 피해자에게 도달하게 한 행위에 자기 또는 다른 사람의 성적 욕망을 유발하거나 만족시킬 목적이 있는지가 합리적 의심의 여지없이 증명되었다고 보기 어렵다.
① ⅰ) 피고인과 피해자는 온라인 축구게임에서 만난 사이로 서로 성별이나 나이를 모르는 사이였던 점, ⅱ) 축구게임에서 이기고 있던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끝까지 못 넣을 걸???”이라고 놀리자 이에 화가나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공소사실과 같은 메시 지를 보내게 된 것으로 당시 성적인 대화가 오갈 상황은 아니었던 점, ⅲ) 피고인은 이에 대하여 경찰조사에서 ‘상대방이 게임 중 비매너 행위를 한 것에 화가 나서 우발적으로 그러한 메시지를 보낸 것이고, 성적인 의미를 부연한 것이 아니다.’라고 진술하였던 점, ⅳ) 피고인은 공소사실과 같이 성적인 표현을 사용하긴 했으나, 당시 상황에 비 추어 보면 피해자에게 분노감을 표출하거나 피해자를 조롱하거나 모욕하기 위함이었던 것으로 보이는 점, ⅴ) 통상 욕설이나 비속어에는 성, 배설물, 특정 동물 등이 연관되어 있는 경우가 적지 아니 한 점에 비추어 보면, 피고인이 ‘자기 또는 다른 사람의 성적 욕망을 유발하거나 만족시킬 목적으로’ 피해자에게 공소사실과 같은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
② 물론 앞서 본 바와 같이, 통신매체이용음란죄에 있어서 ‘성적 욕망’에는 성행위나 성관계를 직접적인 목적이나 전제로 하는 욕망뿐만 아니라, 상대방을 성적으로 비하하거나 조롱하는 등 상대방에게 성적 수치심을 줌으로써 자신의 심리적 만족을 얻고자 하는 욕망도 포함되고, 또한 이러한 ‘성적 욕망’이 상대방에 대한 분노감과 결합되어 있다 하더라도 달리 볼 것은 아니다(대법원 2018. 9. 13. 선고 2018도9775 판결). 그러나, ⅰ) 앞서 본 바와 같이 성폭력처벌법 제13조에서는 ‘자기 또는 다른 사람의 성적 욕망을 유발하거나 만족시킬 목적’이라는 주관적 구성요건을 정하고 있고, 죄형법정주의에 따르면 법률에 규정이 없는 사항에 대해 법규의 가능한 문언의 한계를 넘어 확장해석하거나 유추해석하여 피고인에게 불리하게 형벌을 과하거나 형을 가중하여서는 아니 되는 점, ⅱ) 또한 성폭력처벌법 제13조에서 정한 ‘통신매체이용음란죄’를범한 피고인은 재범예방에 필요한 수강명령 또는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명령의 대 상이 되고(성폭력처벌법 제16조), 신상정보 등록대상자가 되며(성폭력처벌법 제42조),공개명령 또는 고지명령의 대상이 되고(성폭력처벌법 제47조, 제49조, 아동ㆍ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49조, 제50조), 취업제한명령의 대상이 되며(아동ㆍ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제56조), 모욕죄나 명예훼손죄 등과 달리 피해자의 고소가 없거나 명시한 의사에 반해서도 처벌대상이 되고, 특정성이나 공연성도 요구되지 아니하는바, 이와 같은 점에 비추어 보면 통신매체이용음란죄에는 확장해석금지의 원칙이나 유추해석금지의 원칙이 보다 엄격히 적용되어야 할 것인 점, ⅲ) 위 대법원 판결은, 연인관계에 있던 가해자와 피해자가 금전문제 등으로 사이가 틀어지고 가해자가 피해자로부터 다른 남자와 성적으로 비교당하여 열등한 취급을 받았다는 분노감에 피해자의 성기를 비하, 조롱하는 등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자신이 받은 것과 같은 상처를 주고 동시에 자신의 손상된 성적 자존심을 회복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피해자의 성기를 비하, 조롱하고 피해자가 성적인 매력이 없다는 취지의 문자메시지를 반복하여 보낸 사안에서 이러한 심리적 만족을 얻고자 하는 가해자의 욕망 역시 성적 욕망에 포함된다고 판시한 것으로서, 위 판결 사안에서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함으로써 얻고자 하였던 ‘심리적 만족감’은 피해자에게 성적인 상처를 주고 자신의 성적 자존심을 회복하고자 하는 ‘성적인 것’이었던 점 등을 종합하여 보면, 앞서 본 대법원 판결의 ‘심리적 만족감’은 성적인 것이어야 하고, 성적 수치심을 줄만한 단어나 표현을 사용하여 욕설한 경우와 같이 단순히 자신의 분노를 표출하거나, 상대방을 모욕, 조롱함으로써 느끼는 통쾌함, 만족감 등은 위 대법원 판결에서 말하는 ‘심리적 만 족감’에 포함된다고 보기 어렵다. 그런데 이 사건에서는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성적 수치심을 줄 만한 메시지를 보내긴 했으나, 이는 앞서 본 바와 같이 분노를 표현하거나 피해자를 모욕, 조롱하기 위함이고 성적인 심리적 만족감을 얻기 위함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3. 결론
그렇다면 이 사건 공소사실은 범죄의 증명이 없는 경우에 해당하므로 형사소송법 제325조 후단에 의하여 무죄를 선고하고, 피고인이 동의하지 아니하므로 형법 제58조 제2항 단서에 따라 판결의 요지를 공시하지 아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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