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싼 마트 치킨' 논란에 황교익의 일침 "치킨 비쌀 이유 없다"

2022-08-11 18:25:54  원문 2022-08-10 05:01  조회수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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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익 맛칼럼니스트가 홈플러스 ‘당당치킨’으로 시작된 대형마트 업계의 저가 치킨 경쟁에 대해 “비쌀 이유가 없는 치킨이 본색을 찾아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프랜차이즈 치킨 업체들의 치킨 판매 가격이 그동안 지나치게 비쌌다는 지적이다.

롯데마트 1.5마리 8800원 '한통치킨' 할인경쟁 동참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황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롯데마트가 8월 11일부터 치킨 1.5마리를 8800원에 판다고 한다. 홈플러스 1마리 6990원짜리 치킨과 경쟁하겠다는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롯데마트는 오는 11~17일 롯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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