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병원 간호사 사망에 "전문의 처우 개선해야"…국회 토론회

2022-08-11 13:07:49  원문 2022-08-10 15:42  조회수 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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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영 "근본적 노력 없다면 뇌출혈 환자 안타까운 사례 재발" 김미애 "선심성 의료정책 지양하고 생명 직결 분야 지원해야"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아산병원 간호사가 뇌출혈로 쓰러졌으나 같은 병원에 수술할 의사가 없어 숨진 사건의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숙련된 전문의에 대한 처우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10일 나왔다.

대한뇌혈관외과학회는 10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신현영·국민의힘 김미애 의원 주최로 열린 '뇌출혈 간호사 사망으로 바라본 응급뇌혈관 의료체계 해법 모색' 국회 토론회에 보낸 의견서에서 "서울아산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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