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이 [1003085] · MS 2020 (수정됨) · 쪽지

2022-08-10 20:22:32
조회수 4,960

사탐...시험장에서 3분 남았는데 답을 바꿔야 하는 순간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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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용. 메가스터디 동아시아사, 세계사, 한국사 고아름 선생님의 엔프피 조교입니다.


저는 고아름 쌤의 인강을 풀커리로 타고 


수능장에 들어갔는데요! 아무리 개념이 잘 장착되어도, 실수를 방지하려면 여러가지 노력이 필요해욥 


그래서 저희 아름쌤 수업 현장에서는 서바이벌 모의고사를 실시하며  수능장 분위기를 매주 경험함으로써


수능, 그날 하루를 위한 대비를 철저히 도와드립니다!


그런데 시험만 응시하고 가기보다는 이런 행동영역들도 가져가시길 바랍니당......!


현장조교하는데 빨리 풀고 자는 친구들 보면, 제가 뭐랄까 아쉬워서.............................말씀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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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열심히 했는데도 불구하고 혹은 사료 해석을 대충 읽고,  마지막에 헷갈리는 두 선지가 남는 3점짜리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당


동아시아사, 세계사, 한국사 과목의 특성상 시간이 주로 많이 남는데,


1회독 후, 2회독할 때 사고를 엔프피 조교는 어디까지 생각했는지 보여드리려구해요!


원래 평소에도 잡생각도 많은 편이어서 그냥 문제풀 때 생각의 흐름대로 인덱스를 네모 1,2,3,4,5로 나눠서


작성해봤습니다 ㅎㅎ 저는 항상 사료해석할 때, 대명사나 주체, 접속어, 연결어에 주목해서 푸는 습관을 만들어서 


일관적으로 풀었습니다. 복잡하더라도 이렇게 검토했습니당! 나만의 규칙을 만드니 실수가 줄어 들더라구여 ㅎㅎ 3점이니까여 


성격이 급한 저는 1회독하면 시험장에서 마음이 급해 대충 급하게 보면 실수가 자주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3점 문제는 이런 식으로 검토해서 수능 전날에 2시간 자고 시험에 응시하러 갔지만,,

 동사 세사 한국사는 505050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 하나의 예시일 뿐 여러분의 다양한 풀이가 궁금합니당 ㅎㅎ


댓글에 풀이 남겨주세요! ♥


2. 킬러가 킬러로 이어지는 평가원의 시그널 ~


수학에서도, 영어에서도 그렇듯 평가원에서는 6, 9월 평가원 모고 에서 나온 중요 포인트를 수능에서도 이어서 출제하는데요! 

그래서 전년도 기출분석, 그해 6,9평 모고 분석이 중요합니다!


기출 분석하실 때 기출 풀고 떙~ 다맞았지롱 하는 것 보다는

이런 식으로 행동영역 설정하는 걸 연습하시면서 

사탐영역 수능만점을 기대해보아요~~


오늘 하루 게시물도 도움이 되길 고대합니당 ㅎㅅ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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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기출 출처: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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