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도 답도 없는 연예인병… 지독히 걸린 노제와 그 소속사

2022-07-06 11:40:19  원문 2022-07-05 13:44  조회수 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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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이 제대로 올랐다. 지난해 Mnet '스트릿댄스우먼파이터(이하 스우파)'로 인기를 끈 댄서 노제(노지혜)가 광고 갑질 논란을 인정했다.

노제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330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연예인이 아니더라도 인스타그램 팔로워수가 일정 이상이면 브랜드 측에서는 광고를 제안한다. 대개 특정 금액을 받고 해당 브랜드 제품을 노출하는 방식이다. 흔한 SNS 광고이며 노제에게도 제안이 쏟아졌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했다. 노제는 다양한 브랜드로부터 제안을 받았고 돈도 받았다. 그러나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광고는 시기가 중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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