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하게 웃으며 악수한 尹대통령-이준석 대표…'손절설' 일축?

2022-07-01 15:04:42  원문 2022-07-01 14:29  조회수 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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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길 배웅 안 했던 李, '사면초가' 위기에 귀국길 마중 나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3박5일 간의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 회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윤석열 대통령을 직접 마중 나갔다. 당 안팎에서 고조되는 '윤심(尹心) 손절' 의혹을 의식한 행보로 풀이된다.

1일 오전 11시50분께 나토 일정을 마친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태운 공군1호기가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공항엔 이 대표를 비롯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이진복 정무수석 등이 자리해 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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