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격 공무원’ 형 “민주, ‘같은 호남 아니냐’ 회유 시도”

2022-06-29 18:48:32  원문 2022-06-29 04:46  조회수 434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7375745

onews-image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으로 숨진 공무원 고(故) 이대준씨의 친형 이래진씨가 28일 더불어민주당이 2년 전 사건 당시 회유를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자신의 고향이 호남인 점을 언급하면서 월북을 인정하면 기금을 조성해 보상해주겠다고 했다는 것이다.

이래진씨는 민주당이 이날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태스크포스(TF)를 발족한 것을 두고는 “개인사까지 들먹인다”며 울분을 토했다. 아울러 “그때는 뭐했느냐”며 “직접 당사자인 저와 한번 얘기해보자. 당당하게 직접 피해자부터 만나라”고 ‘맞짱토론’을 공개 제안했다.

“민주, ‘월북 인...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카알(1062029)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