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노래 [1129485] · MS 2022 · 쪽지

2022-06-29 0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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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1등급을 위한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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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도 모르고 너무해 너무해 임이 사라지는 그순간 

나는 한순간도 잊었다 아 슬프지만 운치롭게 살아간다 

슬픈게 좋은것이야 좋은게 슬픈것이야 자연에 미치고 

임에게 기대고 그 벼슬에 기대고 벼슬에 기대면 

굶어죽지는 않는다는데 나는 왜 굶는것인가 

아 하늘이시여 임이시여 나에게 왜 이런시련을 

미련하도다 

여기서 벼슬의 의미는?

?

최대 1개 선택 /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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