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퐁남지망생 [1136953] · MS 2022 · 쪽지

2022-06-27 14:19:18
조회수 546

국어 비문학 (수능완성 반영 갱신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7342574

그냥 두서없이 막 쓸꺼임


그래도, 내용을 받아드리는데에는 문제 없이 써놨음


인문or논리 , 법, 생명 


이 세가지 제제가 올해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음


생명대신에 물리 지문이 나올 가능성이 있음 수특 기준으로 물리 키워드는 (로렌츠,맥스웰,전자기학,열역학)


인문은 (가),(나)로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

연계득 볼생각하지말고 그냥 기출 많이 풀는게 낫다.


법지문

1등급을 노리는 친구들은 리트로 법지문을 대비해야겠지?

리트를 봐라고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법지문이 어려운 이유가 무엇일까?

비슷한 용어, 이해하기 힘든 사례 등이다.

그런데 위의 어려운 이유들은 리트를 학습함으로써, 꽤나 도움이 많이 된다.

배경지식이라고 할 수도 있고, 일종에 패턴화를 나는 말하는것이다.

동작성지능이 높은 사람들일수록 법지문에 유리하다. 

이러한 동작성지능은 타고나는 것이다. 경험적으로 우리는 지식을 습득하는데, 그러한 능력이 결여될 경우, 비슷한 사례를 많이 접함으로써, 패턴를, 알고리즘을 만들어야된다.


다시, 법지문은 동작성지능을 요한다.


즉, 평가원이 요구하는 국어 비문학능력을 가장 정확하게 파악할수있는 제제가 법지문이다.


아마 올해는 법지문으로 어렵게 나올 확률이 높다. 점유소유,예약,디지털세(이것보다는 어려울것)의 난이도보다 높을것으로 예상된다.


그런데 수특에 있는 법,정치 관련 키워드를 찾아보면 정치와 법을 선택한 친구들에게 너무 유리하게 나온다.


수특에 있는 키워드로는 안나올 가능성이 높으며, 수능완성에 있는 법과 관련된 키워드가 나올 경우, 특히 민법과 관련해서 어려운 문제를 만드는걸 좋아하는 것이 평가원이기에, 민법이 수능완성에 나온다면 관련 지식을 보는게 좋을것같다.


뿐만 아니라 생명과학과 관련된 배경지식을 공부해두는 것이 좋다.

키워드는 <면역,백혈구,에피토프,세균,곰팡이,항체,당뇨,인슐린>

과학지문을 어렵게 내지는 않을꺼다.


과학지문은 물어보는 방식이 크게 두가지로 나뉘는데 사실관계확인 , 추론능력 이렇게 두가지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추론을 통한 문제가 출제된적이없다.


그리고 정보량으로 승부를 보지않고 추론능력으로 승부를 본다면 안그래도 국어로 문이과의 구도를 잡아야되는데, 문돌이대가리 다깨지는 상황이 발생하게된다.


정보량으로 승부를 보는 지문이 나올 가능성이 높은데, 님이 만약 저기위에 있는 키워드에 익숙해진다면 

시험장에서 정말로 도움이 많이 될꺼다.


차후에 위 키워드에 대한 배경지식글을 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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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완성에 법지문 괜찮은거 많이 나옴

생명관련지문이 졸라많네


 생명 + 법(상법, 법의의미) 관련 나오면 좋겧다!

rare-TS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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