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총장들 "고교학점제 도입하면 학종 늘릴것…수능 30% 미만"

2022-06-26 12:21:56  원문 2022-06-26 12:05  조회수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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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총장들이 꼽은 교육 분야 고위 공직자의 가장 큰 결격 사유는 ‘자녀의 입시 공정성 논란’인 것으로 나타났다. 고교학점제가 본격 도입될 경우에는 대부분 총장이 학생부종합전형을 확대하겠다고 답했다.

26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소속 4년제 대학 총장들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교육 분야 고위 공직자의 가장 치명적인 결격 사유로 '자녀 입시 공정성 논란'(38%)이 꼽혔다. 이어 '연구윤리 위반'(23%), '성 비위'(17%), '인사 비리 전력'(10%) 순이었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23~24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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