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빛을 맞으며 [1075544] · MS 2021 · 쪽지

2022-05-29 19:54:27
조회수 116

덕코 한 분에게 다 몰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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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 있을 이유를 잃었기도 했고,

수험판엔 더이상 남아있을 이유를 못 느끼기도 했고요

나름 오르비 2018년부터 했던 사람이었는데 4년민에 떠나는 거 조금 아깝기도 하네요

강과 산도 지속적으로 변하기 마련인데 오르비라고 변하지 않을 이유가 있을라나요


연락처는 남기지 않겠습니다 지인 소개로 오는 연락 외에는 받지도 읺을 예정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가끔 오르비에 오면서 노니까 재밌긴 했음 암튼 다들 ㅂㅂ

공부 열심히 해서 원하는 바를 이루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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