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구호활동가 “이근, 탱크 10대 이상 격파 활약” 주장

2022-05-29 01:15:57  원문 2022-05-28 20:48  조회수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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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국제의용군으로 참전했다가 부상을 입고 귀국한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대위 출신 유튜버 이근(38)씨가 전투에서 큰 공을 세웠다는 주장이 나왔다.

우크라이나에서 구호활동 중인 플루티스트 송솔나무씨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씨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이근은 우크라이나 국제 의용단의 유일한 특수부대를 이끄는 리더였다”고 말했다.

그는 “이 모든 것은 우크라이나 정보국을 통해 인정됐고, 우크라이나 국방장관을 통해 그가 얼마나 많은 업적을 남겼는지 들을 수 있었다”며 “가는 곳 마다 그는 영웅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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