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새마을금고 직원 '16년간 40억 횡령'..."나도 걸릴까 봐" 자수

2022-05-25 17:44:15  원문 2022-05-25 17:09  조회수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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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융기관과 사기업에서 직원들의 내부 횡령 사태가 잇따른 가운데, 서민들이 주로 사용하는 새마을금고에서도 40억 원 규모의 횡령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직원은 무려 16년간 회삿돈을 빼돌리다 최근 대규모 횡령 사건 피의자 검거가 잇따르자 불안감에 제 발로 경찰서를 찾아간 거로 파악됐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송재인 기자!

우리은행에 이어 또 금융기관에서 거액의 횡령 사건이 발생한 건데 새마을금고 어느 지점인가요? [기자] 서울 송파중앙새마을금고 본점입니다.

이곳에서 30년 넘게 일해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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