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과 표상은 사유에서 종합된다. [987083] · MS 2020 · 쪽지

2022-05-24 07:16:21
조회수 173

수능영어 공격수들은 학교교육의 역할을 간과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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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같은 큰 시험에서 듣기문제 난이도를 확 올려버린다거나 자체 회화 시험을 도입하게 되면 원어민이나 어릴때부터 고액교습받은 애들 빼곤 거의 방법이 없고, 채점 공정성 문제가 생김. 

이러한 상황에서 회화 교육은 분명히 학교의 영역임.


현재 우리나라 영어 교육에서 수능 영어만이 그나마 가장 자기 자리를 잘 지키고 있는 것 같음. 시험이라는 것 자체의 한계는 당연히 있지만 나름 그 바운더리 안에서 독해 사고력 측정이라는 목표를 꾸준히 잘 밀고 나가고 있음. 


학교에서 정작 독해도 회화도 아닌 이상한 무언가를 가르친다는 게제일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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